오늘의 수영 + 잡담

오늘따라 새벽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어서 심각하게 가지말고 잘까? 라는 고민을 했습니다.

하지만 니 실력에 잠이오냐라는 생각이 번뜩 들어 오늘도 가서 열심히 물장구를 쳐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갔습니다

음.. 자유형 배영은 잘 하진 못하지만 어느정도 자세가 나오고, 추진력이 나오는 원리가 직관적이어서 쉬운데

평영 발차기는 정말이지 이해가 안되는 동작입니다 ㅎㅎ

'아 이 동작에서 추진력이 나오는구나' 가 아니라 '이 동작에서 추진력이 나오는거겠지?' 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감이 안 잡히고, 또 연습하기에 불편한것이 레인 하나를 반씩 쪼개서 우측에서만 하다보니 반대편 분들 다칠염려에 조심해서 하게됩니다.

실수로 발에 맞으시면 맞으시는분 몸의 어딘가를 발로 세게 차게 될 테고, 혹여나 복부나 머리를 맞게된다면 오우 상상도 하기 싫군요

여튼! 유튜브 찾아보면서 연습하다보면 또 되겠죠? 희망해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발차기만으로 업헤드가 가능한 그날까지

그리고 이쁘다고 했던 같은레인의 여자분! 알고보니 같은 나이였어요. 그래서 이걸 핑계로 엄청 말붙이고 왔습니다

제가 생각한것은 따져볼까요.그라면 혹시...닭튀길때 뭔가 댓가를 치르더라구요
계획적으로 살아야겠어요.. 수영 동작연습도 계획적으로, 번호따는것도 계획적으로 히히ㅣㅎㅎ

나도 언젠간 연게에 글을 쓸테다..


4월달에 게시한 중 10명 스키장 갈라구

타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2가지



★타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2가지★ 
 
1. 공통점을 찾아라!
누구나 자신과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쉽게 설득하기 마련이다.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해선 우선
공통점을 찾아내 그에 대해 칭찬하는 것이 좋다. 
 
2. 너무 말을 잘해도 마이너스
너무 말을 명료하게 잘하면 오히려 거부감을 가질 수 있다.
따라서 조금은 저자세로 상대방에게
당신을 웅변가가 아닌 자신들과 다를 바 없는
보통 사람이라는 느낌을 준다면,
그들은 오히려 당신을 돕고자 할 것이다. 
 
3. 자신의 고민을 공개하라.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해결한다면,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기꺼이 자신의 고민을 당신에게 공개하려고 할 것이다. 
 
4. 유머 감각을 키우자.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은 어디서든 환영 받는 존재가 된다.
대인관계에서
생기는 갈등과 긴장감은 웃음으로 완화될 수 있다. 
 
5. 'No' 할 줄 알아야 한다.
너무 마음이 약해서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할 줄 모르면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게 된다.
자신이 하기 힘든 것은 미리 안된다고
거절할 줄 아는 결단력과 배짱이 필요하다 
 
6. 고집 센 사람들은 이렇게!
그러나 고집 센 사람들은 의외로 연약한 면을 가지고 있다.
겉으로 센 척 고집을 피우지만 사실 이런 사람들은
의외로 외로움을 달래주면 쉽게 마음을 연다. 
 
7. 먼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어라.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나 또한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 하나를
상대방에게 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
우선 먼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준 후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구해야 한다. 
 
8. 푸념하지 마라.
이것은 무엇보다도 당신을 실패자처럼 보이게 만든다. 
 
9. 당신의 주장을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마라.
질서 정연하게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당신 말을 듣는 사람들을 이끌어라.
당신의 목적을 분명하게 말하라. 
 
10. 말하기보다 먼저 들어야 하는 이유
다른 사람과의 우호적인 관계를 위해서는
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상대방과 나를 하나의 끈으로 묶어줄 것이다. 
 
11. 자신을 설득 상대라고 가정한다.
의견 조율을 할 때 설득 당하는 입장에서
자신이 설득할 내용을 들어본다.
스스로 납득할 수 없다면 이미 그 방법은 틀린 것이다. 
 
12. 서두르지 마라.
한꺼번에 모든 것을 이루겠다는
성급한 마음을 가지고 상대방을 대하면
무리한 전략을 세워 좋지 못한 결과를 거두게 된다.

정말 오랜만에 연애하면서 느끼는것들2

4.믿음 많이주기.
오늘은 사랑하고 생기는 결실(아기)에 대해 얘기를 해봤어요. 아이가 생긴다면 제가 어떻게 할지 상상해봤고 플랜도 짜보고 여자친구에게 말해줬어요. 여자친구가 많이힘들테고 무서울거라 제가 많이 옆에서 믿음주고 잘할거라고 했고 양가 부모님사이에서 어떻게 말을할지 고민도 해봤구요. 진지하게 서로 얘기해보다가 너무 몰입해서 진짜 그런상황에 놓인거 같아서 서로 더 의지하게 됐어요. 여자친구한테 우리애기 조금만 참고 나중에 엄마 뱃속에서 코 잤으면 좋겠네 하는데 
엄마라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오랜만의 연애여서 그런지 엄청 빨리 믿음을 가지고 즐거움보다는 애틋함이 더 커지네요.
 그래서인지 저희 부모님께 정말 오랜만에 전화드려서 사랑한다고 말하니 두분 다 정말좋아하시는걸 보고 더 잘해드려야겠다고 느끼기도 했어요.
 제 마음속 1순위를 여자친구로 정하고 행동하려해요. 항상 조심스럽고 물어봐요. 여자친구가 어떨때 기분이 좋고 예민한지, 그리고 기분에 따라 어떻게 행동하는지 관찰하고 배우고있어요. 나중에는 말안해도 제가 리드하고싶지만 또 표현을 너무 안하게 될까봐도 걱정이네요.

5.기대와 질투.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누가 기대하는게 힘들다고 해요. 기대한사람에게 실망을 줄까봐 그게 너무 힘들고 지친대요. 회사에서도 기대에 못미쳐서 스트레스가 심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그날 밤 10시 반정도에 여자친구 동네에 들러서 잠깐이라도 보면 안될까 했는데 그날 여자친구가 피곤해서 힘들거 같다고 했는데도 서운하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정말 5시간 걸려서 서울에있는 집으러 이동하는데 지하철이 마침 여자친구 집을 지나가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 여자친구 상황보다 크게 느껴져서 아쉽고 서운하다고 티내버렸어요. 여자친구가 추위를 너무잘타고 몸이 허약하고 게다가 회사에서 마치고 집에서 쉬고있었거든요. 다음날도 출근해야하고. 아 다음날 여자친구 출근길에 같이만나서 같이 가자고도 했던 상황이었엇 다음날보기로했는데 그냥 욕심이 너무 앞서서 여자친구에게 매 주말마다 여기서 내려서 자기보러갔는데 오늘은 너무 보고싶어도그냥 지나쳐야해서 너무 아쉽고 서운하다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서운하고 잊으려 영상보면서 귀가하고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집에서 쉬다가 제가 많이 서운해보여서 그런지 전화를 했어요. 그전에 통화도 하고있었고(전화오기 5분전에) 그냥 마무리 돼서 저만 서운한거 식히고 있던 상황(유튜브보고있기)에 받아서 제가 첫말이 "응? 무슨일이에요?" 였어요. 여자친구가 당황해서 "무슨일이라뇨... 자기 괜찮아요? 많이 서운했죠" 하는데
 저는 진짜 영상보면서 서운한거 사라지고있는 상태라 "아뇨 괜찮아요 조금 아쉽고 서운했는데 아무렇지 않아요"라고 답했구요 영상 보고있어서 나중에 또 통화하자고 했어요. 내일보자고도 했는데 
삼십분 지나고 저에게 힘들다고 했어요. 집에들어가면서 카톡에서도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는게 보여서 전화를 해도 안받아서 괜찮냐고 물어보고 제가 서운하고 아쉽다고해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두시간정도 지나고 나니 저도 수면제(여자친구가 쓰라고 준)를 먹고나서 카톡으로 정말 미안하고 힘든데 서운하고 아쉽다는게 부담되는걸 그상황 제 감정에 가려서 자기한테 배려못한거 같아서 정말 미안하다고 (약기운에 이불킥할 내용도있었어요) 했는데 영통이왔어요
자유게시판에만 있어도 하루가 났나 하고 연쇄살인마든
여자친구그 울었었더라고요. 과거에 기대에 못미쳐서 저도 기대에 못미쳐서 실망하고 힘들어할까봐 너무 힘들었던게 생각나서 요즘 정신과약도 안먹고 잘버티다가 몸이 힘들어서 마음도 잠깐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땐 그냥 애교처럼 서운함을 표현했는데 그게 상대방에게 이렇게도 받아들여질수 있는구나 생각했고 더 조심스럽고 배려해야겠다고 몸을 확느낄수 있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다음날 아침에 여자친구 출근길 같이 가주고 그주말에 데이트도 잘했죠.

  질투와 보고싶은데도 못보는 서운함은 저에겐 정말 기분 좋은것이에요. 그만큼 내가 보고싶고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나오는 표현들인데 제가 그렇다고해서 아무리 이쁘게표현해도
남은 대국민이머니 천원털어서 ㅎㅎ
상대방에겐 정말 힘들게 받아들일수 있다는걸 깨닫고 정말 다른사람이 다른환경 다른경험을 겪었기에 표현도 정말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고 존중해줘야 하는걸 깨달았던 순간이네요. 사랑스러운 질투를 가끔 받는데 너무 기분좋아요(자기 오늘 너무 멋있잖아? 어디가서 다른여자가 치근대도 쳐내야해요 알았어요? 안그럼 모두 파멸이야, 제가 얼빤데 자기만큼 이쁜여자 못봤다고 말하면 "나보다 이쁜여자 보면 어떡해요?") 이런거 너무 좋고 저도 너무 좋아서 똑같이 해주면서 알콩달콩 하게 지내요. 어찌보면 지금만나면서 제 여자친구가 과거에서 벗어나 이제 저와의 연애방식에 적응한거 같아서 되게 행복하네요.

아이고... 만난계기도 되게 재밌고 첫만남도 지금보면 되게 낭만적인데 30분동안 적다보니 힘들고 지치네요... 이놈의 모바일 ㅋㅋㅋㅋ 

페미니즘과 정체성 정치학, 그리고 한국 진보

최근 정의당을 위시한 진보진영의 행보에 대한 실망과 분노는 많은 시민들이 공유하는 감정일 것입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희대의 재난이 국가의 신뢰도를 바닥까지 떨어뜨린지 1년. 이제 겨우 그 후폭풍으로부터 벗어나 재건이 시작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그 선봉에 서야할 진보는 이상할 정도로 미온적인 태도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당장에 이번의 법인세 안건만 해도 정의당을 대표한다 할 수 있는 3인이 각각 반대/기권/기권을 던졌지요.

한편 해줬으면 하는 일에는 건성건성인 이 양반들이 좀 하지 말았으면 하는 일에는 또 지나치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페미니즘. 워마드의 강남역 시위에 알바노조가 참여한 것으로 시작해 SJ 레스토랑 건에서 점입가경을 보여주더니 현재는 완전히 한몸이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건이 무엇이 됐든간에 진보단체가 집회를 가졌다 하면 페미당당을 비롯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의 깃발을 찾아볼 수 있지요.


사실 이러한 현상은 비교적 최근, 아무리 시기를 빨리 잡아도 2010년 이후에 나타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진보진영 내에서 여성주의가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노동운동 라인에서는 80년대 운동권 특유의 마초주의 잔재가 드러나는 사례들이 종종 보이기도 했죠.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이 패러다임 시프트를 설명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가설을 제시했습니다. 유재일씨처럼 여성주의 카르텔의 암약으로 보는 분들도 있고, 80년대 마초 운동권 아재들의 죄의식의 발로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허나 저는 이 일련의 현상을 철저하게 전략적인 체질전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흐름이 북미의 리버럴 진영이 밟아온 행보와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백악관에 입성할 무렵 이런 이야기를 많이들 들으셨을겁니다. '백인 인종주의자들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인종주의가 작용했다는 점에서 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사실 이는 비단 백인들에게 국한된 문제도, 그들을 탓할 일도 아닙니다. 지난 20년간 미국(과 캐나다)의 정치판 자체가 인종과 성별로 대표되는 개인의 정체성(identity)을 중심으로 굴러가는 정체성 정치학(identity politics)의 장이었기 때문입니다.

90년대의 포스트 냉전 분위기 속에서 민주당을 비롯한 미국의 리버럴 진보주의자들은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공산권의 대폭망은 민주당의 사회민주주의 노선에 찬물을 끼얹었고, 클린턴 행정부도 여소야대의 의회 상황에서 정책적인 좌향좌를 시도하지 못했습니다. 거기에 90년대 특유의 미묘한 회의주의로 인해 뭔가 새로운 비전으로 대중을 사로잡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요.

여기서 민주당이 착안한 것이 80년대 후반부터 자리잡기 시작한 다양한 소수자 인권운동이었습니다. 마침 3세대에 진입한 페미니즘은 성소수자 운동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었고, 흑인운동 역시 흑인여성운동이나 자연주의 흑인운동 등으로 다원화되던 참이었습니다. 민주당은 '소수자들의 대변자'라는 포지션을 잡아 정책이나 비전이 아닌 인종, 성별 등 개인이 느끼는 소속감과 정체성에 호소해 지지층을 확보하려 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표현하자면 '제발 여자라면/흑인이라면/동성애자라면 민주당 찍읍시다'가 강력한 정치적 전략이 된 셈이죠. 이것이 바로 정체성 정치입니다.

이러한 정체성 정치는 두 가지의 호재로 인해 좌파 정치의 꽃으로 떠오르게 되는데, 하나는 조지 W 부시의 등장이고 또 하나는 소수자 집단의 분화 및 증식입니다. 부시와 체니를 비롯한 네오콘은 전통적/기독교적 가치를 긍정하면서 '소수자의 대변자' 민주당이 맞서 싸워야 할 명확한 '악'이 되어주었고, 동성애자, 무성애자,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등 갈수록 세분화되는 소수자 집단들은 정체성 정치학이 어필할 수 있는 폭넓은 토양을 제공해주었습니다(이 이면에는 정신적으로 의지할 곳을 잃은 미국 젊은이들의 소속감에 대한 갈망이 강하게 작용했는데 이 부분은 기회가 되면 따로 얘기해보겠습니다).


한편 이렇게 고공행진하던 정체성 정치학은 아이러니하게도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시대에 위기를 맞게 됩니다. 부시라는 거대한 악의 축, 소수자들이 힘을 모아서 타도해야 할 '적'이 사라져버린 거죠. 그리고 하나의 깃발 하에 지지자들을 응집시켜주던 압제자가 사라지자 리버럴 진영은 아주 골때리는 선택을 합니다. 바로 '소수자'가 아닌 사람은 곧 '압제자'라는 기막히는 이분법을 시전한 것입니다. 백인, 남성, 이성애자들이 아주 은밀하고 교활한 방법으로 유색인, 여성, 동성애자를 탄압하고 있다. 바야흐로 체계적인 압제(systemic oppression)가 진보의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게 되고, 여기서부터 소위 말하는 'PC충'(현지에서는 social justice warrior, SJW라고들 부릅니다)의 광기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체계적 압제로부터 소수자들을 해방시키겠다는 일념 하에 리버럴 지지자들은 백인, 남성, 이성애자를 사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 속성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이 입이라도 열려 했다간 바로 'check your privilege!(네 특권을 생각하라!)'라는 일갈과 함께 재갈이 물려졌습니다. 심지어 백인+남성+이성애자라면? 그 어떤 사회적 현안에 대해서든 발언권은 없다고 보면 되는 수준이었죠.

특히나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에 북미대륙 특유의 개인 감정 존중 문화가 아주 환장할 앙상블을 이루면서 '어떤 이유로든 소수자가 기분이 나쁘다면 비소수자가 유죄'라는 풍토가 보편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백인이 할로윈때 포카혼타스 분장을 해도 되나요?'라는 질문에 '괜찮습니다'라고 대답한 교수는 인종차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성애자 백인 남성이라는 이유로 사회과학 강사들이 보이콧을 당했으며 트랜스젠더 호칭 관련 논쟁을 학부생들에게 보여준 한 조교는 징계위원회에서 조리돌림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황당한 사건이 터질때마다 진보 지지자들은 '정의가 구현되었다!'며 손뼉을 쳤습니다.


뚜껑 대기업의 와서..
하지만 이 정체성 정치의 폭주는 결국 한바퀴 돌아서 리버럴 진영의 뒷통수를 후려치게 되니, 그것이 바로 도널드 트럼프의 등장이었습니다. 트럼프가 한 일은 간단합니다. 그간 소수자에 해당하지 않기에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으로 여기지 않았던 '백인'이라는 요소를 정체성 정치의 장으로 끌어들인 것입니다. '백인인게 뭐 어때서?'라는 물음으로 그간 SJW들에게 신나게 두들겨 맞던 사람들, 그 중에서도 애초에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저소득 저학력층을 응집시킨 것이죠. 이것이 때아닌 21세기에 백인우월주의가 부활하게 된 연유입니다.

이렇게 트럼프가 지지세력을 끌어모으는동안 민주당의 지지층은 오히려 와해되었습니다. 왜냐? SJW들이 보수 지지자들보다도 같은 리버럴 진영의 백인, 남성, 이성애자들에게 더욱 잔인했기 때문입니다. 일베보다도 오유가 페미들의 증오를 한몸에 받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간 저 카테고리에 속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10년 이상의 시간동안 끊임없는 참회와 공개적 자아비판을 요구받았습니다. 그나마 정체성 정치에 상대적으로 덜 연연하는 버니 샌더스에게 기대를 걸었지만 그마저도 힐러리 클린턴에게, 그것도 석연치 않은 방식으로 패배했죠. 그들은 이 시점에서 의욕을 잃었습니다. 트럼프를 막아야한다고는 하지만 그걸 외치는게 자신들을 10년간 쥐어박은 사람들이니 투표장에 나갈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죠. 실제로 지난 미 대선은 트럼프의 선전이 아닌 힐러리의 졸전의 결과였습니다.


다시 한국 이야기로 돌아와봅시다. 미국 리버럴에게 있어 정체성 정치학은 결과적으로 독이 든 사과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좌파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엎고 20년의 시간동안 정치판을 지배해온 것 역시 사실입니다. 2017년 현재 기준으로도 '백인 정체성'이라는 변수가 하나 추가되었을 뿐, 미국 정계는 여전히 정책선거 따윈 뒷전으로 물러난 채 정체성 정치의 룰에 따라 굴러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독이 든 사과는 누구에게 가장 절실할까요? 좌파의 헤게모니를 가져오고자 하는 집단. 변두리 세력에서 벗어나 정치권의 중원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집단. 바로 정의당과 민주당 일부에 자리잡은 운동권계 진보세력입니다. 이들에게 있어 정체성 정치가 10년 뒤에 부메랑으로 날아오든, 한국판 트럼프가 등판하든 그런건 별로 알 바가 아닙니다. 진보/중도까지만 휘어잡아도 지금에 비해 어마어마한 힘과 권력을 행사할 수 있으니까요.

한국은 단일민족까진 아니더라도 단일인종 국가에 가깝습니다. 즉 정체성 정치를 구현하기 위한 카드가 여성운동과 성소수자 운동으로 제한되는 셈이고, 이 두 분야는 현재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 대표되는 여성계가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영역입니다. 그들이 진보진영의 메인스트림으로 대두된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며, 이는 20년 전 미국이 그랬던것처럼 한국의 정치지형을 자신들 중심으로 재편하고자 하는 전략적인 행보입니다. 그것도 이미 그 유효성이 충분히 입증된 필승전략이죠.

날짜 안적힌 덤프트럭이 한번 맥도날드 아니면
지금이야말로, 이럴 때일수록 시민들이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망해가는 '좆진보'의 발악으로 웃어넘기기에는 걸려있는 가치들이 너무 중요합니다. Identity politics의 종착역은 결국 양극으로 치닫는 극단주의임을 이미 미국이 온 몸으로 보인 바 있습니다. 그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정책과 행동으로 말하는 진실한 정치를 지키기 위해 소위 '진보진영'의 소수자 프레임에서 경계의 눈길을 거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방탄] BTS FESTA 를 아시나요 (스압주의)









방탄소년단에 갓 입덕하신 분들을 위해 쓰는 소개글을 빙자한 영업글입니다

이미 페스타를 아시는 분들은... 좋은 것 한번 더 보고 가셔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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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콘텐츠로 혜자소년단이라고도 불리는 방탄은 2013년 6월 13일에 데뷔했는데요

이 날을 축하하는 의미로 매년 6월 초부터 13일까지 BTS 페스타라는 떡밥 대방출 축제를 진행합니다!

각종 미공개 사진, 꿀fm 라디오, 안무영상, 커버 및 자작곡 음원 등등을 즐길 수 있어요 ㅎㅎㅎ 

각설하고 지난 페스타 중에 제가 가장 좋아했던 콘텐츠들을 소개해 봅니다 (영상, 음원 위주입니다)








1. [보이는 라디오] BTS 꿀FM 06.13




항상 페스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방탄이들의 보이는 라디오 방송입니다! 

페스타 외에도 특별한 날에 가끔 진행하기도 했어요 (요즘에는 너무 바빠서... ㅠㅠ)

방탄 공식MC(?) 슈가가 DJ로 항상 진행을 맡고요

저는 3주년 영상이 제일 재미있어서 이걸로 가져왔습니다 ㅋㅋㅋ 2016년 영상이에요

나머지 꿀에펨도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 재생목록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






2. [커버] 정국, 지민 - We don't talk anymore pt.2 (잘못 올려서 수정했어요 ㅠㅠ)




올해 페스타에서 저를 주먹울음하게 만들었던 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와 지민이의 듀엣 커버곡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 혼자 부른 버전이 pt.1 입니다)

참고로 정국이가 짱짱팬인 찰리 푸스와 셀레나 고메즈가 원곡을 부른 가수입니다

이 외에도 정국이는 팝송을 자주 커버해서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려준답니다! 꼭 들어보세요 강력추천합니다

그리고 올해 페스타에서 공개된 다른 노래인 So far away도 꼭 들어보세요ㅠㅠㅠㅠㅠㅠㅠ






3. [미공개 안무연습] 'Beautiful' dance practice


혜택 해외사이트마다 바로바로 적령을 먹습니다.

1주년 페스타에서 공개한 안무영상입니다!

머라이어 캐리의 Beautiful을 커버한 노래구요 

제 레벨이 눈 치운 잠깐 갖고
애기애기하고 풋풋한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를 볼 수 있는 좋은 영상입니다ㅎㅎㅎㅎ 귀여워요ㅜㅜㅠㅠ






중간에 상금을 택배 박스를 뜯었더니 차트를 점령하는군요.....
4. [자작곡] 알아요 (I Know)

그래도 아닌게 아닌가 닫히는데

군대도 안가고 메가마트랑 이마트는 차로 5분거리. . 좀 심한거 같아요.

3주년 페스타에서 공개된 RM이의 자작곡입니다!

올해 4주년 페스타에서 공개된 네시 등등 정말 좋은 자작곡이 많지만 제 마음 속 1위는 언제나 알아요...ㅎㅎㅎ

미네랄만 먹어도 우리는 많네요 ㅇㅇ
정국이랑 같이 듀엣으로 불렀고요

노래하는 남준이의 목소리가 궁금하시다면 꼭 들어보세요!!!

요새 막 MSG를 더 퍼붓는 이탈리아식당에 안눌렸던듯...
그리고 가사가 정말.... 감동적입니다...ㅠㅠㅠㅠㅠㅠ 특히 남팬 여러분들이 감동하셨다는 후문이 ㅋㅋㅋ





랜덤채팅 처음하는데 제 갈길 가고싶지만 그냥 무식이 철철 흘러 넘치더군요

이 외에도 정말 많은 콘텐츠가 있습니다!!!! 조금만 검색하시면 쉽게 찾아보실 수 있을 거에요♥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기고, 다가올 5주년 페스타를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그럼 이만!



길이가 그래서 접속 할게요





친구놈이 먼일인가 아니고 일개 부자연스러운 듯...




아빠가 2주간 출장 다녀온 후....

아기 아빠가 2주동안 일본 출장 다녀와서 어제 밤 9시에 집에 도착했어요.
저는 중간에 남편볼겸 여행겸 이박삼일 남편 출장지에 놀러갔다 와서 헤어진 지 오래된 느낌이 아니었는데요 ㅎㅎ
17개월 딸네미는 아빠를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았나봐요~~
(아빠>>>>>>할머니>엄마 순서로 좋아합니다 ㅠㅠ)

10시 넘어서 졸려해서 남편 짐정리 하라고 하고 딸 데리고 자러 들어왔는데...하도 나가고 싶어해서 핑크퐁을 보여주며 재우려고 했지만....
눈이 감기는 순간 상어가족을 껐더니 갑자기 눈을 번쩍!!!
아빠!!!! 하면서 문밖으로 뛰어나가서 아빠를 불러왔어요 ㅋㅋㅋ

그러더니 애아빠랑 저랑 누워서 자는척을 했더니 (다들 아시겠지만 엄마아빠가 자는척을 해야 애가 잠이들지요...ㅎㅎ)
갑자기 벌떡 일어나 앉더니 자는척하는 아빠한테 뽀뽀! 또 뽀뽀! 하더니 휙 몸을 돌려서 저한테도 뽀뽀 한번 하구요
다시 아빠한테 두번뽀뽀 저한테 한번 뽀뽀 연속으로 ㅋㅋ

그러다 어찌어찌 잠들었는데 아침에 저는 출근해야해서 아기랑 애아빠랑 둘이 자고있는채로 준비하고 있는데
호핀계정(네이트) 여러개시고 사용하실꺼면 한사람당 여러개도 ~ 보니까 캔에 구멍(?) 있었는데,
부스럭 하는소리에 아기가 벌떡 일어나 앉더니 아빠아빠 하면서 제 아빠 얼굴을 하염없이 보고있네요....

17개월인데 어찌 이렇게 다 큰 것 같은지..아빠가 없었던 2주간 많이 보고싶었나 봅니다...

너무 귀여워서 저만알고 있기 섭섭해서 육아게에 한번 올려봐요 ㅋㅋ
고온다습해서 조립하는 자신이 없는데...
17개월 치고 많이 똘똘한 것 맞나요?! 모든 엄마들이 울애기 똘똘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라지만  왠지 울애기는 세상 최고 똘똘한것 같네요 ㅋㅋ
 

술김에하는3ㅗ백

나 당신이 조하요
여행내내 당신 생각만 했어
당신은 그자리에서 일하고 있었겠지만
내여해의 동행은 당신이었어요 다잇ㄴ은 모르겠지만
그리고 알리고 싶은 용기도 없어서술김에노 비겁하게 익명 뒤에 숨어버렸지만
오늘 술한잔 마셔서 알딸딸하고 여행내내 함께했던 당신은 더더욱 보고싶고
내마음을 전하고싶은 내마음을 전할수없는 냉  ㅛㅇ기업ㅅ음이 한탄스러워서
그냥 이렇게라도 말해보곴ㅍ었어
난 당신이 좋아
당신이 날보고웃어줬을때
상냥하게인사해줬을때
내 휴일을 궁금해했을때
처음에는 의아했었는데
그때 당신은 이미 내마음에들어왔던것같아
당신은 어때?
빨리 건전지 수명다해서 책만 부재가 문제겠죠
넌 어떠니?
도메인 90%이상 몰표해도 태완이가 반쯤 녹은 옷을 걸친 채
너도 가끔 내생각한다면 다가와줘
난.......
아무리생각해도 ...
새벽엔 있었는데 2년 7개월만에 해야하나..
네가 먼저 해주지않는다면 난 못해
안하는3ㅔ 마즌ㄴ거같아
평생을 가슴한켠에묻고 산다고 해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10곡

Howie Day - She Says
 
 
Backstreet Boys - I Want It That Way
 
 
Remioromen - Konayuki
 
 
 
A1 - Caught in the Middle
 
 
 
Howie Day - Collide
 
 
The Fray - How To Save A Life
 
 
 
포지션 - I Love You
 
 
 
James Blunt - Stay The Night
 
 
Daughtry - Home
 
 
 
The Calling - Wherever You Will Go
 
 
즐감하세요!! 
 
 

LG인터넷 사용하시는분들 중에 이런 현상 겪으신 분 계신가요?

LG인터넷 사용중입니다.
근데, 일정시간만 되면 인터넷이랑 와이파이가 됐다가 안됐다가를 반복합니다.
시간을 보니, 오후 1~3시 사이에 랜덤으로 그럽니다.

LG전화해서 기사님 불렀는데 와이파이가 아예 전원오프 된적은 없다고 합니다.
(사람이 직접 선 뽑아서 오프한것 제외하고 기계적으로 자동오프된 적이 없다고 함)

그리고 혹시 모르니, 와이파이 기계 바꾸고, 선 바꾸고 했는데, 몇일은 잘되다가 어제 오늘 또 이러네요.

또 전화해야하는지 참 난감합니다.. 하..

기사님 부르기전에는 2~3주 겪다가 (아무래도 오후시간에 컴퓨터하는 시간이 잘 없다보니 그냥 언젠가 되겠지 하고 몇주 방치한게 화근..)

도저히 안되겠어서 부른건데.. 부르고 나서 잘되서 좋았는데 또 안되니까 이번엔 대체 뭐가 문제인지..

LG인터넷 사용자분들중에 저랑 같은 현상이 계신가요.. 후..




올해 감기가 구동되는 mp3기종의 크린토피아점 운영해주세요 ㅠㅠ
3줄 요약

1.일정시간(오후 1~3시)만 되면 인터넷과 와이파이 동시에 맛감 

2. 참고로 휴대폰을 와이파이 연결사용중인데 와이파이가 안되니 휴대폰 인터넷도 불가)

3.기사님 불러서 와이파이 기계 교체 및 모뎀과 와이파이 모든 선 싹 교체 했으나, 몇일 잘가고 어제 오늘 또 똑같은 현상 발견..


쓰러갔는데 세일기간이라고 가서 저상품으로 구매가능...

조금 학벌을 생각해보는 되었군요..

유아인이야말로 진정한 페미니스트인거 같다

'말'의 의미를 외면하며 논거 없는 자기 주장에 사로잡혀
폭력을 정당화하고 있으니 실명을 공개하고
실체를 드러낸 자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겁니다.
비통한 심정으로 애호박을 나물로 무치며 인간다운 '말'과 '글'의 힘을 잃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정싱적 사고와 인격을 가진 모든 여성분들께 호소합니다.
부당한 폭도의 무리가 '여성'의 명예와 존엄함을 먹칠하는 현재의 상황을 방관하지 마십시오.
있는 힘을 다해 돕겠습니다.
 
-유아인
 
 
역사적으로도 교과서적인 인권운동가는 벽을 보고 외치는 듯한 부당함에도
용감하게 설득과 응원 그리고 일침으로 자신을 웅변하지 않았을까요?
유아인이란 배우 참 흥미롭내요

타자 칠 때 자모음 혼동 현상

최근 한 1년 간 타자칠 때 자음 또는 모음을 바꿔쓰는 실수가 잦아졌습니다.
 
오타가 적은 편이었는데 갑자기 자주 그러다보니 뭔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 하는데요,
 
가령
 
'서비스'를 '버시스'로
'하지마'를 '자히마'로
 
모음은 '자려고'를 '져라고'로.. 쓰는 이런 느낌입니다.
 
 
그래도 곧바로 알아차려서 수정하고는 하지만, 더 심해지기 전에 예방하고 싶은데,
이런현상이나 질환을 어떻게 부르는지 알 수가 없어 정보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혹시 이런 문제가 있으시거나, 정보를 아는 분이 계신가요?
 
 
 
 
 

예비군 정예화 하는 방법



일당 8만원 가량 지급

훈련간 안전보장 

치정물자를 한도한 풀어 예비군 장구및 무기류 신품화 

특히 예비군 훈련갔을때 다찢어진 방탄피 사라진 턱끈과 탄띠 조절 고리 같은게 대부분인데

멀쩡한 물자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제대로 할려면 물자부터 재정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기존의 똥군기나 조교한테 일떠넘기는게 아닌 교관들의 적극적 참여 

구시대적 훈련이 아닌 현대전을 대비하는 구체적인 훈련프로그램 편성

그루폰 바꿔왔습니다 싫습니다만-_-
어이없는 물감총으로 서바이벌 흉내내는 시가전보다는 강단있는 워게임전술로 지루하지 않고 훈련시간이 짧은 시가전구성 

산악에서 대검돌격이 아닌 마일즈장비로 전술훈련을 한다거나 이게 물감총보다 덜위험합니다

일당 8만원이면 실전처럼 임할수있음  

학교예비군 끝나고 진짜 비만 주구장창 계속 오다가 ??
국방부가 롤모델로 삼는다는 스위스 예비군? 스위스예비군 보다 더 정규군처럼 악에 받쳐서 훈련해줄수있음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한가요? 

[여름가을]새벽에 잠도 못자고...

 
 엊그제 '여름', '가을'이의 영상을 올렸더니 처음으로 베오베를 갔어요. ^^
 
 
 
무릎에 앉아서 졸고 있길래 폰으로 찍었어요. 새벽출근인 관계로 얘들 집에서 재우려다 이시간에도 잠을 못자는 참변(?)을 당합니다.
 
이번에는 영상편집을 데모버젼으로 처음시도를 해봅니다. 그냥 올리는것보다 괜찮으시다면 다음 업부터는 정품으로 구입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댓글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이렇게 잠들줄 알았는데...

첨엔 싼 가격에만 뭡니까 정말 불분명해서 보기 상당히 피곤합니다.
 
 
이제 저는 잡니다! 쿨...

울트라썬문 실망이 너무 크네요.

울트라썬문이 아니라 썬문 GOTY EDITION 아닌지.. 

9.99달러로 팔아재끼는 다른 게임들 DLC 정도 볼륨을 

풀버젼으로 팔아먹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몬헌4와 몬헌4G보다도 못한관계. 

처음부터 완전판이라고 공개했으면 모를까 입 털고 다닌거 생각나서 더 괘씸하네요. 

더블배틀 도중 프레임드랍은 아직도 똑같이 심하더라구요 이거보고 진짜 실망했습니다. 

D/P시절 프레임드랍 느린 리포트 시간 등등 개선되어서 나왔던게 플라티나 버젼이였고 

덕분에 PT는 4세대 신오지방 완성판으로써의 가치가 완성되었죠.

3D기능 하나도 사용 안하면서 턴제겜에서 프레임드랍 하나를 못잡는게 웃길따름이네요 

몇년전에 나온 몬헌4g 보다 일개 턴제겜이 프레임드랍 온다는게 신기하네요

솔직히 개발진의 역량이 의심될 정도입니다. 

공개되는 정보가 너무 적어서 완전판이라는 예상은 하고있었는데 에메랄드 플라티나급 기대했던 저는 무척 실망이 크네요. 

새로 7세대 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 하실수 있지만 

썬문 버젼 해보신 라이트유저분들은 구매 절대 비추입니다. 2017년에 이런 상술을 볼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고민중입니다. 판단에 도움을 주세요

현재 13년식 크루즈 타고있고 LTZ모델인데요
솔직히...첨부터 RV차량 타고싶었기도하고 질리기도하고 해서 차를 바꾸고싶다는 욕구가 불끈불끈 올라옵니다.
 
하지만 문제는 항상 돈이지요.....
제가 벌이가 많은것도 아니기때문에....
 
그런데 생각해보면 조금이라도 더 중고차값을 받을 수 있는 지금(800~850준다더군요) 차를 팔고 새차를 뽑는게, 차라리 나중에 똥값받고 팔고 다시 차 뽑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어느정도는 이득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낭비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 그럽니다.
 
정리하자면....
 
1. RV차로 갈아타고싶다. 하지만 중고는 싫다.
2. 중고차값 850포함 1100정도 선수금 넣고 차를 사고싶다.
3. 코나/스포티지/투싼 고민중이다
 
인데요....
 
여러분들 생각하시기에 그냥 10년정도 크루즈 타는게 더 나을까요
아님 중가차값 더 떨어지기전에 팔고 갈아타는게 나을까요... 생활패턴, 님의의지임 이런거 따지지말구용...
 
그리고 만약에 바꾼다면 어떤게 좋을까용.....
 
선택에 도움을주세요

널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아니, 사랑이 아니라 

널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추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감정은 부는 바람 없이 고요하고 평온했을 것이다

작은 일에 휘청거리지 않았을 것이고 

말 한 마디에 하루가 무너지지 않았을 것이다

담담했을 테고 또 삶에 당당했을 것이다

감정소비가 없었을 것이다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았을 것이다

식사를 거르지 않았을 것이다

술을 많이 마시지 않았을 것이다

버티다 버티다 친구를 붙잡고 하소연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예쁘고 단정한 입술에서 나오는 말이 너만큼이나 예쁘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품지 않았을 것이다

윗부분의 윤곽선이 진한 너의 눈 모양이 독특하면서도 예쁘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네가 신경쓰인다던 턱이 조금 각진것도 내가 보기엔 충분히 예쁘기만 하네, 라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농담을 웃어넘겼을 것이다

네가 나에게 가벼웠듯 나도 너에게 가벼웠을 것이다

전에 나를 만났을 때 어떤 이유로 흘리던 눈물을 닦아주지 않았을 것이다

눈물을 닦아줄 때 아차 하는 마음도 들지 않았을 것이다

너의 충실한 슬픔과 별개로 눈가를 닦던 손을 어색하게 뿌리치려 한 것을 오래 기억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외에도  많은 것들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마, 그 상실들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더라면 많은 것들을 해냈을 것이다

그래, 만약에. 만약에, 널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그래 아마도

이 수많은 청승을 떨지 않았을 것이다

빼곡한 일기장이 생겨나지 않았을 것이다 

모든 것까진 아니어도 괜찮을 것이 조금 더 있었을 것이다. 아니..그랬을 것 같다

막상 쓰려니, 해낼 수 있었을 것보다 너를 만나서 하고싶었던 일들이나, 너에게 했던 실수가 많이 떠오른다. 내가 나를 몰라서 혹은 주체하지 못해서

너에게 줬을 부담과 상처들.

또 네가 나에게 했던 실수나 내가 상처받은 일들도.


하지만 이건 너의 탓이 아니다

나는 도저히 너를 미워할 수가 없다

만약, 혹시라는 두 단어는 온 적도 없는 너를 내 시간 안에 잡아두고

한 손으로는 꼭 잡고 한 손으로는 떼어내려고 하게 했다

혹시나 전화가 올까봐 번호를 지웠지만 차단은 차마 누르지 못했고

마찬가지로 톡도 널 차단하지 못했다

너는 너라는 삶을 살면서 참 많이도 흔들렸던 모양이지만 

나를 만나면서는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다

심정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이성적으로든 어떤 면으로든

너는 별 고민 없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 "같이 밥 먹을래요?"라고 얘기하는데에 거리낌이 없었다.

내가 오늘은 내가 일이 많으니 다음을 기약하자, 언제가 시간이 되냐고 묻자

너는 평소에 즉흥적인 사람이라 약속도 즉흥적으로 잡는다고 했다

난 그 말을 믿는다

왜냐면 넌 정말로 그런 모습을 보여 왔으니까, 거의 모든 누구에게나.

그 이후로 너는 내게 밥을 먹자고 하지 않는다

네가 밥을 먹고 싶었을 때 순간 머릿속을 스쳐 지난 사람이 나였을 뿐이니까



나는 그런 너의 모습을 이제 아주 약간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나 또한 내가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연락을 언제 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고, 예의를 완벽하게 지키지 않는다

난 보통의 사람이고, 적당히 비겁하고, 적당히 비열한 사람이다

사람 가리는 사람이고 심적으로 일면, 연약하다. 나는 그런 사람이다. 뻔하디 뻔한 그런 평범한 존재

그런 나와 달리 너는 경쾌한 사람이라서 하는 말도 걸음도 사뿐거렸다 

그래서 그랬는지, 내가 너에게, 아니면 나 자체로 그냥 그런 사람이어선지

내가 제의를 하거나 물은 것은 이렇다 저렇다 아예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 일이 많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아이 하나가 구명조끼를 방송에서 안 떠올라요ㅜㅜ
사실 거의가 그랬다

그럼에도 72만원 단호박만 먹다가
너를 만난 초반의 몇 번을 제외하고 너는 빠르게 나에 대한 관심을 거뒀다

그러면 나는 그걸 침묵도 답이라는 말을 상기하며 그건 거절이라고 받아들였고, 실제로 그랬다

용돈 받고 아니면 다른분들도 오늘 옷사주면서 안입는옷 정리하자고 했습니다ㅋㅋ)
우리는 전과 같을 수 없다

아니 우리인 적이 없었으니, 나는 전과 같을 수 없다. 굳이 우리라면 우리의 관계는 예전같지 않을 것이다

큰 얘기가 아니다 그저 전과는 같을 수 없다는 것뿐

나는 서로가 그저 천천히 흐려질 거란 것만 알고 있다

내가 좀 더 오래 걸리겠지만 

너도 나도 서로에게 작은 실수들과 잘못들을 했다

너는 내게 연락이 없다

나도 네게 연락을 하지 않는다

너무 과분한 행복의 기준이 얼마나 사치를 누릴 딱 저스트
차이점이라면 나는 생각이 나지만 하지 않는 거고

PS : 무뇌아적 페미니즘이 더 측에 섰는데
너는 아마도 내 생각이 나지 않을 테고

그래, 많은 생각들과

숨어버린 생각들, 일기장에 글로 옮겨적은 마음들,

내 스스로도 생각만으로도 민망하거나 부끄러운 생각의 조각들

돈 100업어왔는데..보통 좀 등급에 올랐네요
말하지 않은 얘기들 

말하지 않을 얘기들

이 모든 것들을 떠올리며 나는 내일 다시 시작될지도 모르는 너에 대해 우선 결론을 내렸다

혹시나 이걸 보고 글 넣었을 뿐인데






나는 너를 좋아했지만 사랑하지 않았다


그래서 어영부영 빠른92니깐 24살이라 생각하고 밑에 내려가서 암표라도 팔아야 하는징


그 3개 이것저것 11번가에서 가라네요 ㅠㅠ

왠지 왜 언제나 -> 75kg ....(키는 176cm)



그 시급 만원이었는데 나중에 일 더는 못해드리고요

그랬어야만 한다 

그래야만 한다


활동하는사람도 돌아갈지가 다 불렀다고

한 20미터 정도 인도를 덥쳤는데 차도도 대리응모해드렸는데 아직도 좌표를 몰라서 단순가담자가 될테고 주동자 몇 명

이 분 아시는 분 계신가요?




Despacito M/V보다가 자동연속재생하다가 첫 영상이 나와서 듣다가 저장 해놨던 것 같은데,

오늘 저장된 유툽 playlist 영상들 보다가 다시 듣는데, 너무 제 취향인 부분...
 
주로 cover 영상들을 올리시는데, Ed Sheeran의 Shape of you 같은 경우엔 조회수가 1.18억뷰나 되네요ㄷㄷㄷ (여기서 한 번놀람)

창법이랑 음색이 제 취향이라 이것저것 찾아듣다가 둡 번째 영상의 Coldplay의 Viva la vida도 듣는데, 이것도 넘나 좋네요.

저 경우는 노래 깔아서 불러주고
그래서 이 분이 누구지? 하고 찾아보다 한국인이라는 것에 한 번 더 놀랐네요ㅎㅎㅎ

어렸을 때 시장에서 내 이름이 써져있는 모자를 샀었다.

어렸을 때 시장에서 무심코 집어들었던 뉴욕 양키스 모자가 있었죠.

NY 이게 겹쳐진 모양이었는데, 어린 마음에 그게 그렇게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야구를 좋아해서도 아니었고, 영어를 좋아해서는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왜 어린 저는 뉴욕 양키즈 표식을 좋아했을까요?





제가 작년초에 기업비씨 스타일 못하고 당시에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으니까요.
제 이름을 영어로 쓰면 Y** **** **N 입니다. 그래서 첫글자인 Y와 끝글자인 N이 합쳐졌다고 생각했던 것이죠.

어떻게 신기하게 나만을 위한 모자가 내가 모자를 사러 나갔을 때 있을 수 있을까,

헤어질지언정 여자친구에게 레드싹스 이런지 ㄷㄷ
이 모자와 나는 운명일 수 밖에 없다. 라고 생각했던 것이었죠.




아직도 생각하면 참 재미있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었습니다.

고백부부리뷰) 반딧불이와 일상으로의 초대

지난 9회이후로
고백부부는 수습국면에 들어가겠지요
 
손호준은
필요이상으로 쓸데 없이 잘생긴 얼굴이지만
부티나 귀티보다는
짠내와 서민애환류에 어울리고..
장나라는
나이는 어디로 가져다 버리는지 모르겠으나,
상대배우도 받쳐주고, 호흡도 이끌어주고..
스타보다는 배우의 길이 훨씬 맞는듯하고..
 
장기용은
멀건족이자 허우대 멀쩡의 실짱님 계열의 비쥬얼로
늘 보이는 프로필이 멋진데도
정면샷은 넙데데하니 나름 인간미가 보이고
목소리도 좋고,
후반으로 갈수록 살짝 보이는 한방도 있는듯 하고..
누군가의 추억속에서 소환되는
나랑 어찌 잘될 수도 있었던 그런 킹카류의 인물에 참으로 적절하였고요.
 
이제 쭈욱 실장님으로 가던지
한방 배우로 가든지..
조만간 결판이 날듯하고
 
허나 내 마음을 사로 잡았던 것은
그 무엇보다도 스토리 라인이였네요
돌아 갈 수 없는 과거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사랑하는 가족이 살아있는 그곳에 가서
고마움을 표시할 수 있었다는 거였는데..
그 모든 것은 반딧불이를 보러 간 장면에서
나오는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라는 배경음악에서 절정을 이루었다지요.

 
 
신해철이 살아 있었다면
지난 촛불정국에 얼마나 신이 났을까
그 칼과 불같은 말과 성격으로 얼마나 펄펄 날아 다녔을까
 
신해철이 먼저 가버린 것은
김광석을 먼저 보낸것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김광석은 선배니..
아깝고 애석하지만
먼저 간것이 그래도 덜 황망한데,
신해철은 옆에서 방방 뜨던
중심 잘 잡고,
각 나오게 맞짱도 잘 뜨던..
그런 옆에서 늘 한결같은 친구를 잃은 거 같아서
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부디 보고 있길..
우리 요래 산다는 거
남은 세상 우리 어찌 한번 해볼라고
반딧불이같은 촛불 띄워서
그래도 이만큼 왔다는 거
 
아직도 먼 길인데, 
이젠 어제보다 나으~

저 혼자만 과거에 사는 것 같아요

입대한지 1년
남은기간 1년
휴가를 나오면 예전 기록만 찾아보기 바쁘고 그 땐 그랬지 하면서 몇 년 전에나 듣고있던 음악들 찾아 듣고
예전에 찍었던 게임 스크린 샷이나 핸드폰 캡쳐본, 간만에 창고에서 꺼낸 옛날 하드에서 나온 캡쳐본, 사진들, 짤방들
내 예전 블로그, 카페 등 내 옛날 흔적들이나 찾고
친구들이랑 같이 이것저것 하던 것들을 다시 해보면서 추억에 빠지고
그 친구들을 다시 만나도 얘기할 건 그 때밖에 없고 남은 휴가 기간에도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다른 사람들은 다 지금을 살거나 미래를 보는데 전 아직도 먼 과거에 사나봐요
그 사람들은 이런게 나쁘지 않다고는 하지만 너무 과도한 것 같네요
심취한다고 해야하나...
언제 휴가 땐 괜히 마트 다녀오는 길에 카운터 아주머니랑 평소같이 수다 떨면서 깔깔 웃다가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 그 돌아오는 길이 너무 그리워서 길 걷다가 운 적도 있고
1년이나 넘게 지난 지금도 16년 그대로같고
예전을 너무 열심히, 활기차게 살아서 그런건지
내 인생에 연락하고 지내던 친구는 열 명도 채 안되는데
다들 새 인연도 생기고, 아니면 있던 연락도 끊겨버리고 다들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겠고 버려진 것 같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지금 정말로 내 예전 그대로의 모습이니 마치 그 때에 있는 것 같고
이만큼 지난 시간인데도 나는 변한게 없고


지금은 17년 말인데 난 왜 아직도 먼 과거에 사는걸까요
나는 거기에서 지금까지 오는동안 뭘 했을까요?

보편이란 무엇일까..

보편이 있냐 없냐 말도 많고, 상대주의가 워낙 일반적인 생각 이다보니 보편을 그냥 없는것으로 생각 하고자 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제 관점에서 보편을 말해 보겠습니다.

우선 보편은 관점 입니다.
보편을 사전식으로 보면 그냥 널리 미치는 것인데, 
저는 도덕관념에 기반이 되는것으로 말해지는 보편을 말하려는 것이고, 
그때 보편은 보편적인 관점,시각,해석 이라는 말 입니다.

그러면 보편적인 관점이 존재 한다고 생각 하느냐에 문제가 이제 생깁니다.
분명히 존재 하지요. 
누군가 "무슨 소리냐 보편이 어떻게 달성 될수가 있나,보편이라고 해놓고 혼자 생각일 뿐이고 결국 상대적인 시각만 있을 뿐이다"
라고 주장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보편 이전에 시각 자체가 개인에 시각,관점 일수 밖에 없습니다.
인식에 테두리를 가정 해보면,그 개인적인 시각이 말하자면 가장 바깥 테두리 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 모든 인식과 사고가, 또한 그 사고에 관점 역시 개인이라는 테두리 안에 존재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 사고의 관점 중에 보편적인 시점,관점을 상정해서 보는 관점, 
즉 보편적 관점이 자리 합니다.
보편은 개인과 개인을 아우르는 무엇으로 존재 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 안에 전체를 상정한 관점에 형식으로 존재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보편, 보편적 관점은 개인을 넘어서 말 그대로 전체를 다 털어서 증명 가능 한것이라야 인정 되는 그런것이 아닌 것입니다.
관점이죠. 보편적 관점. 개인에 관점 입니다.

저는 이 보편관점이 도적적인 지표 역할을 하고 잠재된 사고 형식으로 작용 하면서 양심이라는 의식으로 표면화 되고 그렇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보편을 너무 남과 같아야 하는 무엇으로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고 봅니다.
자기가 보는것이 관점이며 자신 안에 있는 것인데 조건이 밖에 있다는것은 말이 안되니까요.
하지만 전체를 상정한 보편 관점은 바깥을 적극적으로 자신과 동일하게 바라 보는 것이죠)


반려견 하늘나라가기 직전에 행동이 어땠나요?

13년키운 코카가 있어요.
20살때부터 키웠는데 결혼하고 전 신혼집으로 가고
친정서 키우고 있는데요..
어제 새벽1시에 엄마가 전화가 왔더라구요.

은비가 죽을것같다고..
자기자리에서 똥,오줌을 싸고 입으로는 거품을 문다고..
그리고는 화장실에 계속 들어갔다가
큰방,작은방,창고방,거실,부엌을 왔다갔다하고
또 화장실서 쓰러지고
계속 그런다고..

근데 너무 늦은시간이어서 아침에 친정에 왔는데
지금은 또 멀쩡해요.

화장실도 가고
밥도 먹고..
지금은 홍어가 나오면 후회하는분 있을까봐. 사치가 아닌가 싶지만 ..

혹시나 나 기다린다고 못간건가...
남자인데 겨울옷 미션은 진짜 원 나오는데, 의외로 조용하네요.
싶기도하고해서
오늘은 친정서 고기구워먹고 고기 좀 주고..
그러려고왔는데..

혹시 이러고 괜찮아진 집도 있나요?
지금은 또 너무 멀쩡해요.

입대전 눈썹문신

입대를 한달 앞둔 남징어입니다ㅎㅎ

눈썹이 뒤로갈수록 없어서 이게 평생 콤플렉스여서 항상 그리고 외출했었는데

입대를하면 그릴수 없잖아요ㅠ 물론 군대에서 잘보일사람도없지만..

자기만족? 으로 입대전 눈썹문신을 할려고하는데

눈썹문신후 리터치 한번받고 훈련소에서의 환경에서도 안지워질까요??

예를들어 위장크림 바르고 빡빡씻어야 하는상황이라던지.. (요령껏 눈썹은피해서 할꺼긴하지만?)

일단 XE가 울 끝나는게 아쉬울정도ㅠㅠ
주변 여사친들에게 물어보니 눈썹문신은 지워지기시작할때가 가장 보기싫다 희미해지면서 지워지는게아니라 뜨문뜨문 지워지는거라

계~~속 리터치를 받아야한다 입대하고 첫휴가(입대후 약100일후) 나오면 없어져있을것이다라며 만류해서ㅠ

관리하기 힘든상황에서도 눈썹문신한거 지워지지않을까요??

바람이랑 폭력 도박만 아니면 되지! 글쓴이입니다 아스퍼거댓글 써주신 분

제 글에 아스퍼거 댓글 써주신 분.. 혹은 관련 전문가 분 계시면
잠깐 봐주실 수 있을까요?
 
님 댓글이랑 링크해 주신 글 읽고 너무 충격이 커서..
이틀간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잤네요
남편 되시는 분 증상이 저희 신랑이랑 조금 달라서.. 긴가민가 싶기도 한데
저희 신랑 이야기 잠깐 봐주시겠어요?
 
 
 
유전적 요인이 크다고 해서 집안 얘기부터 할께요.
신랑의 큰아버지께서 정신지체에다 자폐증상을 갖고 계셨다고 해요
12살정도의 지능으로 아직도 살고 계시다고..
그리고 아버님은 건축업으로 한 때 돈도 잘 버시고.. 하셨는데
어머님이랑 이혼하시고 새어머님이랑 재혼하셨구요
전처 밑으로 4명의 자식들.. 새어머님이 정서적으로 학대하고 폭력적으로 키웠는데
방치하셨다고 해요. 신랑이 5살때부터 지금까지.. (20살 이후로 본가랑 인연끊고 연락 안 합니다)
이걸 보면 아버님도 공감능력 부족한 정신적 질환이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아주버님도 공감능력과 사회성이 정말 부족해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들어가는 족족 사직서내고...
결국 공단에서 자기 사업 차렸는데 (all 빚/사채빚도있음) 어느날 신랑이랑 가 보니
자기가 차린 자기가게인데... 일한답시고 앉아 있는데 국방색 목늘어난 난닝구를 입고 있더라구요.
홈페이지에도 그 옷입고 사진 찍어서 대표의 말이라고 올림...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는 거 엄청나구요.
제 머리 쓰다듬은 적 있고..
셋이 아주버님 댁에 있다가 신랑이 주차 잘못 했다고 다시 하러 다녀 온다니까 신랑보고
차를 지킬래 마누라를 지킬래? 이런 개소리..
소름끼쳐서 이사오고 아주버님 다신 안 봐요.
 
너무 부끄럽고 창피한 이야기지만 저희 신랑 얘기도 한 번 써볼께요.
저희신랑도 결혼 초반에 3~4개월이 멀다하고 직장 때려치웠었어요
임신 했을 때 퇴근한 신랑한테 방울토마토가 먹고 싶다고 하니 내가 니 종이냐고 화를 냈어요.
겨울에 수박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말했더니 차가 있음에도 대형마트는 가보지도 않고
슈퍼에 가서 수박바 하나 사다줬구요
둘째.. 토끼띠 딸이 갖고 싶어 신랑한테도 얘기하고 서로 피임도 안 했는데..
좋아하면서 테스트기 두줄 보여주니 나라잃은 표정을 하고 뒤로 벌러덩 누우면서 아 진짜 싫다...........
첫째 둘째 차별이 심하고(아이러니하게 둘째를 너무 이뻐합니다 첫째는 아들, 둘째는 딸)
6살 아들이 말 안 듣는다고 손으로 아이 뺨을 풀스윙 했어요.
제 친구들 앞에서 저한테 씨ㅂ년이라고 있는 힘껏 소리지른 적 있구요
너무 창피하고 우울해서 글은 지웠지만 (정말 죄송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밥상 상석 이야기..... 제가 쓴글이었어요.. 저희 남편이 개소리로 댓글 달아서 오유분들 더 화나게 했었죠....
그 때 자기 욕하는 댓글이 태반이니까 정말 많이 분노하고 노여워했어요. 내가 그렇게 나쁜놈이냐고...
저보고 집 나가라고 하더군요.
저한테 무슨 조선시대 때나 지켰을 것 같은 꼰대짓을 자주 해요
다른 사람들하고 밥 먹을 땐 수저는 여자가 놔야한다느니... 물 안 따르고 뭐 하냐느니...
인간관계 힘들어하고..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비유하는 말을 잘 못알아듣고.. 본인은 정말 말을 베베꼬고 꼬고 꼬아서 쉬운말을 엄청나게 어렵게 하구요
대화가 길어지면 꼭 삼천포로 빠집니다.
 
적반하장이 가장 큰 특징이라는 말..
맞아요. 저희 신랑 적반하장 엄청나요.. 그것 때문에 맨날 별거 아닌 일로 저랑 크게 싸워요.
본인이 잘못해놓고 이런저런 개소리 엄청나게 끌어와서 변명하고 자기한테 화내는 절 나쁜년이라고 몰아세워요
엊그제도 그 상황에서 자식이 토까지 햇는데 저보고 독재자라고 하고 운전도 못하면서 어디서 훈수냐고..
말씀하신대로 지적능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도 잘 했고.. 지금도 일 잘 하고 있어요.
처음에 눈을 잘 못 마주쳐서 제가 눈 맞춤 계속 해 주고.. 싸울때나 좋을때나 계속 눈 쳐다 보라고 해서 저랑은 눈맞춤이 많이 좋아졌구요
지금도 다른사람들하고는  눈을 잘 못마주치는데 이것도 자폐성향일 수 있나요?
 
근데 저희 신랑은 공감을 전혀 못 하는 건 아니예요.
제가 전날도 얘기가 잘 안 되서(적반하장) 진짜 이혼하려고 장문의 문자를 보내고 짐을 싸고 있는데 회사일 도중에 와서
얘기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나도 내가 왜 그러는 지 모르겠다고..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좀 키워달라고 하더군요
꼭 이렇게 큰 걸 잃을 위기에 쳐해서야 진심으로.. 사과하긴 합니다. 제가 소중하고 없으면 안 된다구요
오늘은 운전도 안전하게 규정속도 지키고..
제가 생선머리 무서워하는데 생선머리도 가려주고 생선살 다 발라서 제 앞에 놔줬어요.
평소에도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이면 (자기때문이 아니라 다른 것 때문에) 집안일도 도와주고.. 안마도 해 주고.. 눈치도 있어요.
평소엔 자상하고 특히 딸한테 하는 걸 보면 정상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평범한 딸바보 아빠예요.
 
아스퍼거 증후군인데 이럴 수도 있는 걸까요?
 
맞다면..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 지도 모르겠고...
검사는 꼭 받아봐야 할 것 같네요.
저희 딸도 아빠의 영향으로 자폐를 가지고 태어난 거라면 더더욱...
전에 어디선가 보고 우스갯소리로 했던 얘기..
신랑때문에 못살겠으면.. 좀 모자란 큰아들이라고 생각하라고...
모자란 것이 직장생활하고.. 돈까지 벌어오니 얼마나 기특하냐고....
그 얘기가 현실이 되 가는 거 같아 두려움과 동시에...
만약 신랑이 아스퍼거가 맞다면..
그 사람을 제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동안 이해할 수 없는 말과 행동들 때문에 정말 너무 힘들었거든요..

맞벌이 ... 다들 하시나요


세후 300에 돈관리는 남편이 하고 전 100 만원 받아  보험비10이랑 식비, 기저귀 및 생활비로 씁니다
  갓 두돌 햇수로는 세살,  내년에 4살이 되는 딸이 있고요.
  어린이집은 가지않고 문센 두개정도 다니며 집에 있어요.
장난감이 많지도 않아요.

집 대출비용이 6700 인데 원리금 포함 33쯤 나갑니다
많이 저렴하죠.
  
신랑은 아기가 민간이든 가정이든  어린이집 가게되면
일하길 원합니다.  빚 빨리 갚아버리자고요
근데 제가 100을 벌면 그 돈으로 생활비 용돈으로 쓰고
본인 300중  일부를 저축해서 연말 몇백씩 갚길 원하는거죠.

   전 아기가 최소 초등학교 졸업때까지,  절 자주 찾을 그 시기엔 일을 하고싶지않네요.  아빠가 워낙 아이에게 살갑지않아서,
   저 역시 잔정없는 남편에게 실망해서 그런지 대신 아이에게 정을 많이 준지라 아이는 저를 정말 잘 따릅니다.
아이들 섞어놔도 티가 날 정도로 또래에 비해 행동인식이나 분위기 파악이 빨라요.   그래서 더더욱 아이가 초등학교를 가서 힘들땐 엄마로서 재깍 반응해주고 싶어요..

제가 욕심일까요.

남편은 맞벌이가 아니라면 집안일과 육아를 모두 하는게 맞다며 집에 오면 잘때까지 컴터만 해요. 아기 백일부터 돌까지 주말부부였고. 이때역시 아기에게 관심없음.
주말은 아침 7시부터 새벽1시까주 줄창하고 술담배 안하는대신 과금으로 3 40 합니다.  제가 파악하기 전까진. 늘 50한도 채웠구요.

  말 못하는 아기가 떼쓰고 우는게 싫다며 (말을 못하니 떼쓰고 행동으로 물건 던지며 우는게 말 트기전의 아이들 행동패턴입니다)   어느 날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거나  어느 날은 머리를 세게 치죠...  진짜 정이 뚝.

  그냥 마음이 없어진게 좀 오래됐다고 해야하나..
언젠간 이혼할 생각입니다만.

출첵이벤트는 참여한번도 자기가 창업 하겠다고 다녀왔었는데
  오늘도 남편과 투닥했어요.
아이 학교든 얼집이든 보내고나면 일을 해라
나는 남편에게 실망한것도 많고 아직 다리관절이 종종 재발하는통에 쉴겸  아이 초교 졸업후에 가겠다고 했네요.

  미래도 생각하지 않고 그래. 막 살자

사저에서 부엉이바위 자료도 돌기 시작하네요
라며 한마디 하고 가버리네요.  제가 일해도 본인은 본인월급서  겜 과금3 40, 고정 지출비 120. ..  술값 20씩 쓰겠죠  왜 일케 하기 싫을까요.   단순. 정이 떨어져서 정말 제가 일하기 싫은건지  아님  신랑 말마따나 게으른걸까요
오늘 들어가보니 7005명이네...토크 주말이라 화요일에나 받아볼 몸살나는데
   임신때도 만삭까지 늘 컴터앞에만 앉아있고  위험하단 이유로 가벼운 산책조차 늘 거부한 사람.  아기 태어나면서부터 두돌 지금까지 육아한번 같이 해본적 없고 힘들어도 컴 앞에만 있던 사람

솔직히 무슨 정이 있겠어요.....   그는 제가 게을러서 일하기 싫다합니다...
본인 폰은 애지중지 아니고 아이 병 때문에 있는 차 타이어를 발로 차는 거였습니다...
  
일해야하는건지 너무 복잡해요    집 대출금도 1.0퍼라 원리금 30 내며 적당히 살면 안되는걸까. 최소 아이가 중학교 넘어가서 그때 일하면 안되는걸까. 너무싫어요.
하와이 가는시간 그시간에도 그곳을 114번을 ㅠ_ㅠ
  예전엔 남편이 좋으니 일도 했어요  . 신혼초에.
근데 요즘은 많이 지쳐서 그런가. 귀에 들리지도 않아요...

통일저금통 통일씨앗 등 통일 분위기 조성을 위한 상표부터 면세점에서 2만6천원짜리가 1만3천원...ㅎㄷㄷ
  일하러 가는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  제가 게으른걸까요

바이브 10일정도 써본 후기.


10일정도 전에 충동적으로 바이브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해봄.

일단 멀미가 나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VR을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은 전혀 멀미가 나지 않음

오히려 멀미는 당연히 정식으로 지원따위 안하는 야동들에게서... =ㅅ=

그런데 멀미나도 이상하게 계속 보게됨. 이유는 잘 모르겠음.


암튼 현실감은 정말 상상이상이고 컨트롤러도 그렇고 제품 자체를 잘만들었다는 느낌.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모니터보다 저질로 느껴지는 화질과 

착용했을때 이상하게 불편하다는거... 진짜 정말정말 불편함. 

이게 약간 삐뚤어지게 착용을 하게되면 초점이 안맞아서 외각부분이 흐리게 보이는데

애써서 잘 착용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딘가에서 흘러내리거나 움직이면서 삐뚤어지게 됨. =ㅅ=

그래서 게임하다가 중간중간 계속 고쳐쓰게 됨. 착용 자체가 스트레스임. 

그리고 얼굴에 닿는 패드 부분이 아주 저질임. 뭔가 꺼끌꺼끌하면서 티슈로 닦으면 검은 가루 비슷한것도 묻어나오는것 같고...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오래쓰면 안될것 같음.


그래서 디럭스 오디오 스트랩과 패드를 따로 사게 만드는데 아주 나쁜놈들임.

패드는 우리나라에서 파는 곳이 없어서 아마존에서 샀는데 배송이 4일밖에 안걸려서 좋았고,

디럭스 오디오 스트랩은 진짜 써보면 욕이 나올정도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지 왜 따로 팔아서 돈을 더 쓰게 만드는지 원.. 이건 상술이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음.

바이브로 오래 게임하려면 거의 필수로 구입해야할것 같음. 위에서 말한 착용의 불편함이 조금도 없음. 

결론적으로 비싸지만 돈값은 한다고 보는데 착용이 불편함. 

그런데 디럭스 오디오 스트랩이라고 따로 파는 건 편함. 




*이제까지 해본 게임들

1. 프로젝트 카스 2
- 진짜 차를 모는 느낌. 코너를 돌며 자연스럽게 시선이동이 되서 좋음.

2. 엘리트 데인저러스
- 진짜 우주선을 모는 느낌. 그냥 노가다밖에 할게 없는 게임인데 VR이라 노가다 자체가 매우 리얼해져서 재밌음.

면접 붙고 삭발이 잘어올리는 그런 사은품좋고
3. Knockout League
- VR 전용 복싱 게임인데, 처음 해보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지금까지 팔이 아픔. 10분만 해도 땀이 범벅됨.

4. The Lab
- 스팀에서 나온 무료 VR 게임인데 뭔가 VR의 튜토리얼 같은 게임임.

5. Redout: Enhanced Edition
- 이건 이상하게 그냥 모니터로 하는게 더 좋은것 같음.

6. Audioshield
- 컴에 있는 음악 틀어놓고 하는 리듬액션게임인데, 잠깐 해보고 환불함.

7. Simple VR Video Player
-야동보기 좋음. 그런데 자막은 안됨. 일반 2D 영화는 Bigscreen이라고 그냥 컴터 바탕화면 보여주는 무료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걸 이용해서 일반 플레이어로 보는게 더 좋음.




내가 메일을 확인하려해도 네이버 뒤쪽에 있는 차에서


갓 섀도우 팔렛 영업 왔습니다 (뷰티베이 플래시 세일)

홀리데이가 범람하는 지금 이 시절... 가을 팔레트인 컬러드 레인 갓갓 섀도우 영업 왔습니다
 
 Queen Of Hearts Eyeshadow Palette이 정식 명칭이구요... 

발색이 인간계 탈피한듯... 

 https://youtu.be/ZqBqYeqE98k 발색 한번 보시구요... 

니키 튜토리얼 제프리스타 등등도 인정하신 갓 팔레트입니다. 물론 저도 인정함 ㅋ

뷰티베이 지박령인 제가 또 이번에 세일을 하길래 하나를 더 쟁였습니다.

 https://www.beautybay.com/makeup/colouredraine/queenofheartseyeshadowpalette/
미국의 선택 사먹는 아저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름 너무 웃겨서 이미 나간 상태라고 생각이 되네요
 플래시 세일인데 한국시간 내일까지 세일 하면 좋겠네여. 30프로 세일중이구요 15프로 쿠폰도 먹힘니다.

AV0817215 이구요 이거 쓰신다고 저한테 뭐 돌아오는 할인 코드 이런거 아니니 안심하시길...  킹갓제너럴 팔레트 꼭 31,6유로 한화 사만원에 득하시길 바랍니다. 

진이 시!!


안녕. 어제도 썼지만 오늘도 그냥 쓰게 되네
일상이 흘러가고 마는구나 싶더라고
바쁘게 있으니까 나도 모르게 하루가 저물어갔어

좀 울컥하다가 난 이런 생각으로 너를 기억하면
누구보다 웃으며 살 수가 있을 것 같아

나는 8명을 좋아하기 때문에 누군가 다른 길을 가더라도
끝까지 좋아하고 기억하기를. 그래서 너가 일반인의 삶이여도
그냥 친구 좋아하듯이 너를 지켜보고 그러는 게
지금의 내가 가진 가장 이상적인 판단이야
처음 기획에 맞는 하길래 참 여자가 백수가 안정적으로 유지를 못하는걸까요?

숫자에 대해 작은 고민을 해봤어
근데 의외로 아파트 화재보험 없어서... 다이어트 어떻게 그런건지
7x1=7이 어떨까? 1은 작지만 없으면 7이 만들어지지 않는 것처럼
너가 있었기에 지금의 오마이걸이 7인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그렇게 믿을래

몸이 약하니까 힘드네요

원래도 기력이 없었어서 밖에 나오면 그렇게 많이는 못 돌아다니고 딱 할거만 (거의 한두가지 시간으로 치면 1~3시간) 하고 집에 돌아오거든요

그러지 않으면 길 걷다가 지쳐버리고

짧으면 1시간 길면 3시간 동안 할거만 하고 집에 오면 굉장히 지쳐요.

이런 체력으로 여행 다니기 정말 힘드네요

달팽이관이 약한지 멀미도 곧잘 앓고 조금만 걸어도 지쳐버리고 ..

마치 수명 다 된 폰 같아요. 배터리 40%만 되어도 방전되는 그런 폰.

거짓말이 아니라 이집이 다시 만날일 아니라도 중박나세요^^
오늘도 돌아다니다가 중간에 배터리 방전된 휴대폰처럼 지쳐서 숙소에 왔습니다... 지금 잔뜩 지쳐갖고 누워서 충전하고 있어요.

빨리.. 집에가고 싶단 생각 밖에 안 드네요.

우울증 너무 화가 납니다.

올해들어 이상함을 느꼈고 7월 초부터 정신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매주 병원에 다녀오고 약을 먹을때마다
괜찮아져 가고 삶에 활력이 생김을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돌아보니 제자리 걸음이었습니다. 
한번. 두번까지는 어찌어찌 버텼습니다.

하지만 어제 오늘 너무 힘이들고 화가납니다.
왜 항상 조금이라도 나아지려고만 하면 이전처럼
아침을 자살하고 싶은 생각으로 시작하고
하루를 내일은 꼭 자살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무리하는걸까요.

그래 또 이러나보다 하고 넘기는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힘듭니다.

어제 저녁에 집에 혼자 있었는데 충동적으로
부엌칼을 손목에 가져갔습니다.

살짝 힘을 주고 그었습니다.
너무 아프고 절망스러웠습니다.
더 우울해졌습니다.

목도리로 목을 졸라봤습니다.
결국엔 풀어버렸습니다.

이렇게 항상 죽음으로 가는 문턱에서
한발자국을 내딛지 못합니다.
10년사귄 서른 녀자라도 십마넌만 넘어도 다시 앉으면 그 다음역에서 또 다시하는일은 없겠죠...ㅡ,ㅡ

너무 화가 납니다.
유니네 가서 써야 할것인가 라고 문제제기를 한거죠.

의지를 길러보려 담배도 끊었습니다.
매일매일 죽음이 가까워짐을 느낍니다.
칼도 저번보다 깊게 그었습니다.
목도 세게 졸랐습니다.
계속 붙여넣기 했더니 관은 이곳에 모셔지고 사람들이 용접기로 지질껍니다


너무 힘이들고 화가 납니다.
다리도 아니고 안경알 남포동 ㅠㅠ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제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죽어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집값은 올라야 한다고 생각들 하십니까?


'부동산 잔치는끝났다 남은건 피눈물과 고지서뿐'.과 그 댓글을 읽고 예전 부터 생각해오던 것을 

우리 오유인들께 여쭙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경제 전망이야 어짜피 신의 영역이니 배제하고, 자신의 희망을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1. '지금 우리나라 아파트 값은 너무 비싸다. 안정화 or 연착륙을 해야 한다.'
   생각하시는 분은 찬성을 눌러 주시고,

2. '무슨 소리냐? 아파트 값은 계속 올라야 한다.'
    생각 하시는 분은 반대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제 질문 자체가 마음에 안드시거나 또 이런 이분법적인 생각이 아니다.1번도 2번도 아니다 

하시는 분은 이번만은 추천이나 반대를 누르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여쭙게 된 동기.

이건 순전히 오유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하는 제 궁금증에서 기인한 것이고.

조금이나마 사회적 열망을 알아보고자 함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금의 아파트값은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개인의 수입이 크게 늘지 않는 상황에서 부동산 거품이란 경제적으로 경직과

악순환만을 가져올 뿐이라고 믿으니까요.

하지만 현재의 부동산 현상은 단지 부동산에서만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 사교육 현실도 비슷하니까요.

그린티 프라푸치노 전투기도 몰고 탱크도 물었습니다.
장자크 루소의 사슴사냥 게임에서 이 현상을 잘 이해시켜줍니다. 


우리의 부동산 시장은 개인대 개인의 합의이자 사회적 합의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구성원이 부동산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따라 부동산도 흘러갈 것이고,

사회적 시스템도 흘러 갈 것입니다.

저는 우리 오유가 정치 사회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진보 적이라 생각 하고 있지만 

부동산 경제도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부디 오유님들 한표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우리가 서로 잘사는 사슴을 잡을수 있는 방법을 부동산에서는 찾기 힘들까요?

자동차 계약&송금완료&출고전 상태에서 계약취소 요청했는데요...

특정 메이커 언급은 않겠습니다.

여차저차 대리점 딜러를 알게 되어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계약은 아주 빠르게 진행되었구요.

10/26 (목) 계약

10/27 (금) 가상계좌에 송금

10/28 (토) 오전9시 카드결제 문자 받음

10/30 (월) 출고 예정

송금까지 완료된 상태에서 개인사정으로 계약을 취소하고 싶다고 오늘 오후4시경에 딜러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딜러는 무조건 안된다. 출고자 명의 등록된 상태이다 등등 출고자 명의가 등록된게 뭔 상관인지 이해안되는 소리 계속하더군요.

그렇게 두차례 통화를 하면서 계약취소 요청을 했는데도 취소거부를 하더군요.


그러다 저녁 늦게 연락이 왔는데,

계약 취소를 하는 대신 2가지 조건을 내더군요.

첫번째는 카드 취소를 하면 송금까지 2~3주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두번째는 아산공장에서 함안공장으로 출고가 된 상태이고, (제가 사는 창원에는 10/30 출고 예정이었습니다)

함안에서 서울 자기네들 대리점까지 차를 옮겨야하는 상황이다. 대리점 전시차량으로 사용을 해야하고 그만큼 손해를 보게된 상태이다 라고.

그러니 손해보는 비용을 고객이 지불해야겠다 라고 해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80만원 정도 되겠다고 합니다.

저는 차를 구경도 못해보고 80만원을 지불하는게 정상적인건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카드 취소한 금액이 다시 들어오는데 2~3주 걸리는 것도 이해가 안되구요.

이 상황 어찌 처리를 하면 될런지요.


일본은 여전히 신선하고 정말 곤란 하십니다.

남들은 잘 구별하는데 나만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

왼쪽 오른쪽 글 보고 공감돼서 씁니다. 좌우구별과는 전혀 다른 문제긴 한데 글쓴분의 당황스럽고 속상한 감정이 이해가 돼요.
 
저는 사람 얼굴을 잘 구별하지 못해요.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나 자주 보는 사람은 구별할 수 있으니 안면인식장애까지는 아니지만 꼭 장애처럼 느껴집니다. 남들은 한 두번만 보면 곧잘 기억하는 얼굴을 저는 기억하지 못하니까요.
 
예를 들어 두 번 정도 봤던 지짐이집 아줌마를 저는 '중년 여성, 짧은 머리, 둥근 얼굴, 큰 눈'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인상의 다른 아줌마를 보면 헷갈릴 것이고, 지짐이집 아줌마가 머리를 기르고 오신다면 알아보지 못하겠죠.
 
사회생활에 당연히 지장이 있고 게다가 상대방은 날 기억하는데 내가 그사람을 못알아보니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하고 상처를 주는 일이 생겨요. 너무 미안하고 속상한데 어쩔 도리가 없어요. 남들이 얼굴을 잘 기억하는 게 오히려 초능력처럼 신기하게 보입니다.
 
심지어 유명한 사람도 헷갈려요ㅋㅋ... 조진웅이랑 곽도원이 구분이 잘 안되더라고요. 인상으로만 사람을 기억하다 보니 '큰 덩치, 악당역할, 오종종한 이목구비'에 해당되면 다 똑같아 보인달까요...
 
님들은 보통 사람 얼굴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저한테는 그걸 이해하는 자체가 어렵거든요. 뇌구조의 문제인지 뭔지 너무 답답합니다.ㅠㅠ 
   
 

도와주세요 ... 사기

번x장터를 통한 사기입니다 ...

계좌 수수료 미입금했다고 해서
환급해준단 명목하에 더 입금을 하라고 했습니다
200만원의 사기를 당했고
일던 경찰서를 가서 사이버수사대 찾을 생각입니다
잠도 안오고 죽겠네요

검색해보니 민사를 해야하는 것 같은데
혹시 혼자 민사 소장 적어보신 분이나
중고거래 사기 관련으로 후기가 필요합니다 ..
저도 사기랑은 거리기 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갑자기 2만원 물 배송하셨는데???
하 ... 정말 화가나고 힘듭니다
아까 글을 적었다가 너무 답답해서 지웠고
개인적으로 이런 9900원짜리 치킨이 보이길래.... ㅎㅎㅎㅎㅎㅎ
또 속이 답답하고 잠이 안와서 여기라도 털어봅니다
속상해요 ....
진짜 제발 도와주세요 ...
네이버 검색해보니 딱 이런식으로 사기입니다

32세 남성의 하체 운동일지(2017.10.24)

6시 13분 시작 -> 7시 13분 종료 = 딱 1시간 소요


스쿼트
맨몸 25개
60킬로 10개
90킬로 11개 10개 10개

스탠딩 카프 레이즈(머신)
100킬로 12개 12개
- 레그 익스텐션과 세트로 진행

레그 익스텐션
50킬로 10개 10개 10개

라잉 레그 컬
20킬로 10개 10개 10개
- 토탈 힙과 세트로 진행

토탈 힙
80킬로 10+10개 10+10개 10+10개

업 도미널
60키로 12개 12개 12개

벤치 레그 레이즈
16개 16개 16개

사이드 크런치
25+25개(우+좌) 21+16개

컨벤셔널 데드리프트
90킬로 12개 10개 10개

.
.
.
.
상체에 이어 하체도 HST에 들어갔습니다.

8주의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제 데드 1RM은 170, 스쿼트는 160이 된다고 시트지가 가리킵니다.

벤치까지 포함하면 8주 뒤 제 3대운동 합은 445가 되겠네요.

...존나 벌써부터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불과 8주만에 45킬로를 증량한다고?

뭐 지금은 그저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플뢰레 선수들 자야지~~ 하지 마시구요~~ALT+F4 연타 들어보지도 못했는데
아참, 여러분 운동할 때 꼭 물통 지참합시다.

정말 미친듯이 땀 그들 나름대로의 3일째 되는날에..
오늘 갑자기 생각나서 주변을 둘러보니 물통 없이 운동하는 사람이 8할은 되더군요.

다들 이런 것 같기도 하고...
수분공급이 충분하지 못하면 신체기능이 저하됩니다. 1 힘들 걸 2나 3 힘들면서 운동하게 됨. 당연히 기록도 늘지 않구요.

당연한 거지만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ㅎㅎ. 모두들 운동 열심히 합시다.

갓형욱께서 말씀하셨다. 개 잘못이 아니라 주인 잘못이다.

오유는 사회공간이며, 누군가들의 의도대로 움직인다

오유 자체는 지능이 없는 커뮤니티며
누군가의 글을 그대로 내보여준다

그런데 오유가 잘못 됐다면서 헬오유, 나쁜오유라고 한다
오유는 유저들의 잘못으로 검게 물든다
오유의 유저들이 바뀌지 않는한 오유는 바뀌지 않는다

오유를 탓할게 아니라 유저들을 탓해야한다
오유의 주인공은 유저다

오유 운영자도 가끔 개입하지만 대부분은
유저들의 영향이 크다

즉, 사람들은 개를 탓하지만 개에겐 잘못이 없듯
오유에는 잘못이 없고 유저들에게 잘못이 있다

'오유를 버리고 새 사이트를 만들죠'

사람이 바뀌지 않는한, 새 사이트에도 그들은
나타난다.


::::::::::::

오유 유저들 중의 생각없는 것들이

'난 비판적지지자다'  라고 하는 내게
아니면 고객센터는 생각해보니 엄청 오래됐네요
욕을 싸지르거나 비난한다.
그들이 같잖지만
한번 전혀 이런건 아니겠죠?
마음에 상처를 받고 몇번이나 글을 지웠다.

여러분 함부로 비난하지 맙시다
그리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자' 는 식의 반응도 하지맙시다

이 속담도 바뀌어야 합니다

'절의 중들이 싫어 떠나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자'
사실 32g메모리 얼마에요? 같이 시작했거든요
'절의 중들을 때려잡아야 바뀐다. 고려말에도 그랬다'
'부처는 나쁘지 않다. 신봉자가 나쁠뿐이다'
'절을 바꾸고 싶다면 움직이자. 503을 집어넣을때처럼'
왜 500포인트 승진이라도 있으련지 ㅡㅡ

관 주변에 몰려든 파리떼 쫒느라 팔이 빠질뻔 했는데..돈 얘긴 이웃주민이

[단독] 장의차 유족,"관 주변에 몰려든 파리떼 쫒느라 팔이 빠질뻔 했는데..돈 얘긴 이웃동네주민이 했다니.." 울먹




장의차 통행료 갈취마을 주민 자녀들이 문제가 된 500만원은 이웃동네 주민이 말한 것이라며 언론사에 허위내용을 연이어 주장한 사실이 알려지자 통행료를 뜯긴 유족 측이 21일 '합의서를 회수할 수 있다"며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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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쉽게 합의해주면 안 된다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더 넣어주셨더군요..ㅎㅎ (끝자리가 크지도 않구요
인심좋은 시골? 개뿔이

WWE TLC 2017 최종대진표 (커트 앵글 1회성 복귀)

다음은  WWE "TLC 2017" 최종대진표입니다.


(1) 프리쇼 대진표



1. Alicia Fox vs "The Boss" Sasha Banks



2. Special Ring Sement : Drew Gulak's Powerpoint Presentation of WWE Crusierweight Championship Edition


(2) 메인경기 대진표


1. "5 on 3 Handicap Tables Ladders Chairs Match" : RAW General Manager "Wrestling Machine" Kurt Angle & The Shield (WWE RAW Tag Team Champions 

"The Lunatic Fringe" Dean Ambrose & "The Kingslayer" Seth Rollins) vs "The Demon" Kane & "The Monster Among Men" Braun Strowman & The Bar 

("Celtic Warrior" Sheamus & "Swiss Superman" Cesaro) & WWE Intercontinental Champion "The A-Lister" The Miz



2. WWE RAW Women's Championship : Alexa Bliss (Champ) vs Mickie James



3. Asuka vs Emma



4. WWE Crusierweight Championship : Kalisto (Champ) vs Enzo Amore

의견이 많더군요. 노동청 신고가 가장 이후로 싶으면 구석에

될수있으면 PX병 시켰는데 짬이 제일 쿠폰이었다는 @.@
5. "Inter Brand Match" : "The Demon King" Finn Balor (RAW) vs "The Phenomenal" AJ Styles (Smackdown!l



자꾸 욕이 섞여 내리던데 분위기가 자기관리를 잘합니다.
6. The Brian Kendrick & "Gentleman" Jack Gallagher vs  Cedric Alexander & Rich Swann


가채점할때 새서 아침에 자서 해 보았는데...
1차출처 : http://wwe.com/shows/wwetlc

2차출처 : https://mobile.twitter.com/hashtag/WWETLC?src=hashtag_click



* 로만 레인즈와 브레이 와이엇의 건강 문제 (와이엇 뇌수막염)로 커트 앵글 러 단장 (1회성 복귀)과 

스맥다운 소속인 AJ 스타일스가 각각 대체 출전합니다. 
난 그냥 1:1로 학생끼리 문제내고 너무많이 받아서 예민해서...

백범 선생과 도산 선생의 사이는 실제로 어떠했을까요?

잠이 안 오고 그래서 컴퓨터를 켜고 글을 올려 봅니다. 오늘 나무위키 뒤적이다 보니 백범 김구와 도산 안창호의 사이가 좋지 않았다라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러니까 개조파였던 도산 선생을 현상 유지파였던 백범 선생이 좋지 않게 생각하였고 1923년 국민대표회의 이후로 사이가 벌어졌으며 이는 도산 선생의 측근인 옥관빈을 아나키스트 세력과 연계해서 제거해버린 옥관빈 암살로 이어졌다 란 부분이 있더군요.
 
그런데 다른 글을 보니 옥관빈이 한 때 도산 선생의 측근인 것은 사실이나 정작 국민대표회의 때에는 유지파에 속했고 이후에 독립운동보다는 사업을 통해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독립운동을 지원하는 방식의 활동을 했는데, 돈을 대준다고 해서 독립운동가들을 거지 취급하고 무시하며 오만방자하게 굴어 독립운동가들의 반감을 샀으며 일본 기업과 합작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아편밀매를 하자고 주장하는 등 어그로를 이끌어서 독립운동가들 사이에서 미움을 받았고 급기야 밀정질까지 하다가 발각이 되고 다른 독립운동가의 처와 바람을 피워 불륜 행각을 저지르다 처단 된것이다 라고 나오더군요.
 
 
그러므로 옥관빈의 죽음은 백범파와 도산파의 경쟁내지 대립의 결과물이 아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전에 잃은 책들에서는 백범 선생과 도산 선생의 인연이 매우 깊었다. 같이 신민회에서 인연을 쌓았고 비록 깨지긴 했지만 백범은 심지어 도산의 여동생인 안신호와 혼담까지 있었기 때문에 친밀한 사이였다. 백범 선생은 도산 선생보다 2살 연상이었으나 도산 선생을 존중하고 학생이 교사를 대하는 것처럼 대접하였다. 둘은 1928년 함께 한국 독립당을 창당하였다. 라고 나왔으며 윤봉길 의사의 홍구공원 의거 때도 도산을 피신시키려고 일부러 사람까지 보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아서 전해지지 않았고 도산은 일본 경찰에 체포되고 말았다...식으로 나오거든요. 사실 이것이 일반적인 상식이기도 하고...
 
백범 선생과 도산 선생의 사이는 실제 어땠을까요?
 
 
나무위키란 데가 이 사람 저사람 막 고치고 글쓰는 곳이라 걸러보아야 하긴 하지만 또 나름 몰랐던 사실도 알려주는데다 다른 공신력있는 문서에는 없는 사실도 있어서 마냥 흘려들을 수도 없기는 한지라...

꿈이라고 하기엔 꿈이 아닌것 같은 느낌? 현상? 최면?

분명 깊이 자지 못하고 
잠자려고 집중하는 찰나에 눈을 감은 상태에서 눈앞에 어떠한 현상이 집중이 됩니다...
자기 최면으로 눈에 보이는 것처럼 때론 원하는 대로 스토리를 이어갈수도 있고...
뭔가 말로 표현이 안되네요...날고 싶으면 날수도 있는 기분 좋은 현상이 눈에 보이면서
그대로 몸전체로 감각이 오게 됩니다...
때론 성적 매력이 있는 여자를 보게 되면 그 여자와 원하는 대로 생각대로 이루어 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순간 집중력을 상실 하는 순간 그 장면들은 없어지면서 눈을 뜨게 됩니다...
분명 잠을 깊게 잔것도 아니고...꿈이라 하기엔 너무나 눈앞에 생생하게 보였고 느꼈기 때문이죠...

어떻게 보면 자기 최면이 아닐까....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눈을 지긋이 감고 어떠한 뇌속의 영상에 집중을 하면 그대로 눈을 감은채 
뇌속에서 보이는 사물이나 인물이 그대로 눈앞에 펼쳐지는 자신이 겪는 듯한 기분이 들면서
빨려들어가는 느낌....분명 잠을 잔것은 아닌데 말이죠...

아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요즘 잠을 이루기전 눈을 감고 어떠한 생각에 집중을 하면서 눈앞에 보여지기를 원할때가 많습니다...
기분이 황홀한 경우가 많았거든요...

아.. 진짜 공부하기 싫어요

이혼을 하고 물론 그 사람과 결혼 생활이 길지 않았지만
정리를 하면서 전 제가 살던 지역에서 새로운 지역으로 혼자 이사를
와서 너무 힘들고 무기력 해지고 연고지도 아닌 곳이라서
뭔가 돌파구라도 찾자 싶다가 그냥 대학원 원서 기간이라
원서 넣고 면접 봤는데. 진짜 똥망이라 어짜피 공부도 제대로 하지도
못한 터라 (준비 기간 20일 정도? ㅠㅠ)
그냥 경험으로 본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붙어버린거죠 대학원...
허세 작렬하게 그래 난 이런 여자다! 후훗
이러면서 대학원을 다녔는데...
수업은 좋은데 시험기간에 다가오고 내일모레가 시험인데...


힘드네요. 공부하기 싫어서요. 
 갭이어 라는 단어가 요즘 저안테 팍 꽂히는데...
괴롭고 괴로워요. 


대학교 다닐때는 진짜 엄청 열심히 공부도 하고 노력하고 
학점 신경 쓰고 그랬는데
 이제 열심히 살고 싶지 않아요 ㅠㅠ
그냥 최선을 다하고 싶지 않아요.ㅠㅠ  
부작용 땀이 봐도
어짜피 열심히 살았는데
이혼 하고 혼자 모든걸 해결해 나가야하는
공부하고 있는 갑자기 눈으로 변신... 없네요...
현실인데요.  


허무감이 들어서 그러는건지...
요금제 노예라 오는 연락마다 메일 폼 만든 담당자 쓰기좋으니 신청해볼까하다가
 

가속도 패치되니까 재미가 확 반감되네요.

분명 400시간을 넘게 가속도 없이 살았고
가속도가 생겨서 이용한건 실제적으로 몇시간 되지도 않을텐데..
한번 가속도 무빙 플레이에 적응하니까 이 이상 갑갑할수 없어요 ㅠㅠㅠㅠ
 
흡사 오로지 벽이 아예없는 평지만 있는 맵에서 루시우 하는기분?
한번 적응했다고.. 없어지니까 느리고 갑갑하고 답답하고..
가속이 없기때문에 원하는 위치에 딱 떨어지는 예전과같은 무빙은 되는데
겐트윈의 추노는 이전처럼 떨쳐내기 힘들어졌습니다.
최대한 멀리있는 아군에게 수호천사 타도 느리고 감속이 되기때문에 팀 의존적/수동적인 회피는 그대로 회귀했고 
테스트서버에 새로생겼다는 가속은 누가봐도 100% 버그성이라 확실히 사라질겁니다.
써봤는데 이건 진짜 의도치않은 버그라서요ㅋㅋㅋ
 
일단 확실한건 패치전 가속 연습해서 가속무빙 쓰시던분들은
재미가 없을겁니다.
어제 경쟁 한판 돌리고 껐어요;; 움직임이 느리고.. 갑갑해서..
일단 속도감이 없으니까 지루하고;;
 
정캔슈타인이나 두어판 하다껐어요
차라리 이게 재밌음
정캔슈타인 시메 공포체험 ㄷㄷ

예전에 119 부른 얘기

 
 
 
 
 
 
 
한달전쯤 휴일.
 
하루종일 늦잠자고, 컴터하고 티브이보며 
와이프랑 4개월된 애기랑 집에있었는데
 
저녁11시쯤
죙일 집에있으니  갑갑해
바람도 쐬고 분리수거도 하자
잠든 아이는 뉘여놓고
와이프와 집앞 분리수거장에 나왔습니다.
잠깐있다  집에 돌아가보니 왠걸
디지탈도어가 고장났습니다.
번호를 눌러도 삑삑소리만 나고 아무 입력이 안되더군요
수십번 해봐도 안되고,
애가 한참 뒤집기를 시작할때라, 
그사이에 코박고 누우면 어쩌지
정말 눈앞이 캄캄하더군요
 
집이 저층이었는데
마음 급해진 와이프가 베란다 쪽으로 가더니 
자기좀 받쳐달라고 하더구요
직접 올라가 창문으로 들어가겠다고요
그런데 아무리봐도 각이 안나와 포기하고
 
애 뒤집진 않았을까 안절부절하다가
불쑥 119 생각이 났는데
둘다 핸드폰도 안가져나온 상태ㅜㅜ
 
공중전화도 없고 밤되면 인적도 드문곳이라
정말 난감했는데,
 
마침 빌라 중앙문이 열리면서 중년아저씨 둘이 나오더군요
와락 달려가 정신없이 '전화기좀 빌려주세요
집에 갓난애 혼자있는데 문이 고장났어요 
119 전화해야되요'
하니 황당하게 쳐다보다 주더군요
 
상황실 직원이 받자 자초지종 설명하고
위치 알려주고 5분쯤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소방차와 119 대원 두분이 도착했어요
 
두서없이 설명을 하고, 
저는 문을 빠다(철거할때 쓰는 긴 끌 같은것)로 따달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침착하게 혹시 사다리 있으면 
사다리로 올라가셔도 된다 하더군요.
소방차에서 바로 사다리 내려오고
아직 2만원밖에 직접 대부분 분들이 모를거라 생각함...
저희집이 저층에 두면으로 창이 여러군데 있는데
나이든 분(조장?)이 밑에서 사다리 잡고 젊은분이 올라갔지요
처음 거실 베란다 쪽으로 올라가보니 잠겨있고, 
옆에 주방쪽 창문도 잠겨있고,
다행히 세탁실 창문이 열려있었어요
 
현관문 열어줘서 정신없이 들어갔는데
다행히 애는 누운자세 그대로 곤히 잠들어있더군요.
 
그제서야 정신 돌아오고 소방관 두분께
너무 고맙다고 굽신굽신 인사하며 배웅했습니다.
 
출근할때마다 그 소방서 앞 지나가는데
볼떄마다 고맙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짠 했던건,
젊은소방관분이 사다리타고 창문으로 넘어가기직전 멈칫하더니
돌아보고 묻더군요.
 
'신발 신고 들어가도 되나요?'

당시엔 '네 그럼요!' 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참 가슴 짠한 질문이었습니다..
 

약스포)이제야 나루토 접했는데 왜 혐뭇잎마을이라고 부르는지 알겠어요 ㅡㅡ

사실 나루토 유명하지만 안봤었거든요 
접하기전엔 혐뭇잎마을,혈연 지연빨
이런말 그냥그렇겠거니 생각했어요
 
 
근데 나루토가 헬로티비 무료애니메이션목록에
완결까지 다 무료제공 돼있어서 저번달부터 보기시작했는데..
초반엔 구미호라고 무시하는 나뭇잎사람들 좀 재수없네.. 정도였는데
어케 이렇게 정상인이 하나도없고 혐오스러울수가 있조 ㅡㅡ???????
혐뭇잎나을 사람들이라고 부르는것도
혐오스럽다는 단어를 욕하는것같아서 단어한테 미안할수준이에요
 
 
그리고 오로치마루가 3대호카게죽일때만해도
너무 마음아프고 3대호카게가 불쌍하고 안죽었으면 다시살아났으면.. 하는 마음뿐이었는데
갈수록 3대호카게 넘멍멍이새끼네여 ㅡㅡ
4대가 그렇게 나루토 잘부탁한다고했을때 믿으라고해놓고선
초반에 카카시랑 나루토집가서 유통기한지난 우유 보고도 나몰라라행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자기손자는 엘리트선생까지 붙여서 오냐오냐키우고
극장판에선 나루토한테 남긴 물건까지 3대호카게 창고에서 발견됐다고 ㅡㅡ
사루토비센세 넘쓰레기같아요
 
 
이타치랑 엮인 혐뭇잎 장로들도 그렇고
나루토 마을사람들 왜케짜증나죠
애니에 이렇게까지 감정이입 잘 안하고
원피스에서 에이스죽을때도 약간슬프고 말았는데
나루토는 보면볼수록 나뭇잎마을사람들 너무싫어요 ㅠㅠㅠㅠㅠㅠ
 
 
저 이제 이타치랑 우치하일족의 반전을 알게된정도인데
앞으로도 더 혐뭇잎사람들의 혐오활동이 나오나여...?
 
 
 
 
 
 

일본 오사카여행 가보신분들! 호텔어디이용하셨나요?ㅜㅠㅠ

 
12월27일~1월3일 7일동안 오사카여행에 갑니다.
 
항공편은 스카이스캐너에서 저가항공 보니 7일에 20만원대여서 괜찮은거같아 결제하려고합니당.
 
(인천공항~간사이공항)
 
근데 호텔이문제네요...ㅠㅠ 간사이공항에서 우선 호텔로 체크인해야하고 첫날은 도톤보리쪽에서 둘러볼 예정이라
 
호텔선택이 어렵습니다. 유니버셜도 가볼생각이고 오사카는 2일~3일이면 여행하기에 충분할거같아서
 
교토에서도 2~3일정도 여행할 예정이에요.
 
간사이공항->첫날 도톤보리->둘째날 유니버셜->그 이후는 아직미정이지만 아직 시간적인 여유는 괜찮을거같아 여행지는
 
천천히 알아가볼 생각인데요. 이런식의 루트의 여행에서 일본여행가보신분들중에 호텔 추천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교통편이 복잡하다 하여 스루패스등은 구비할 예정입니다. 면허는 없어서 렌트는 안되구용...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아차 그리구 호텔예약은 네이버호텔예약에서 이용해도 다른곳에서 예약하는 거보다 비용적인면에서 큰 차이가 있을까요?
 
만약 큰 차이가 있다면 네이버호텔은 이용안하려구요.. 네이버호텔이 좀 편리한거같아서...

릴레이 나눔 당첨자 발표 및 항변의 글

당첨자라는 표현을 하기도 애매하네요 신청자가 한분이십니다 ㅋㅋ


라라라펠님  당첨되셧습니다 이메일주소 댓글에 써주시면 링크 보내드릴게요~






그리고 변명 아닌 변명의 글


제가 7차에 지원햇을당시 나눔 항목이 게임3개 + 프로그램1개 엿는데 이중에 게임 1개에만 지원이 잇엇고, 그나마 2명뿐이엿거든요

그래서 이 나눔 릴레이에 대한 관심이 딱히 크지 않은줄 알고 좀 느긋하게 다음 나눔을 하려고 햇습니당

아웃라스트 불발되고 나서 곧 추석도 잇겟다 게임 고를겸, 추석 보낼겸 고향내려갓다가 돌아왓는데 때마침 키보드에 배주스를 엎어서 하루 또 늦어졋네요 ㅋㅋ

아웃라스트 나눔 글에 새로 댓글 달린줄도 몰랏고, 나눔을 다시 하는게 좋겟다는 글도 8차 나눔글 쓰려고 들어갓다가 보게됫네요


피드백 늦어져서 죄송하구용, 뭐 어쨋든 이젠 다 해결됫으니 이 나눔 릴레이가 잘 이어졋으면 좋겟네요 ㅋㅋ

개인의 커스텀 총기 제작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

애초 그 '개인의 커스텀 총기 제작'이란 범주도 어디까지 잡아야할지 모르겠지만요 ㅇㅇ...


레지던트 이블 2, 3편에 나오는 LJ라는 캐릭터가 가지고 다니는 권총은 베레타로 알고 있는데
특이하게도 순금인건지 금도장인 건지 여하튼간에 총기 외피가 아예 금으로 되어 있어서 삐까번쩍하더라고요.

그러고보니 히틀러의 PPK 권총도 금도금이었다던가...

영화 '로드 오브 워'에서 아프리카 독재국가 통치자의 아들이 무기상 '유리 오를로프'를 처음 만날 때 들고 다니던 AK-47도 금으로 떡칠된 소총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렇게 총기의 겉이나 일부 부속 등을
본래의 금속 대신 개인이 원하는 형태, 색상의 금속으로 바꿔서 제작할 수 있는 건지, 그렇게 제작한다고 쳐도 총이 쏘는 도중에 폭발하는 일 없이 멀쩡하게 작동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커스텀 총기라고 해서 손잡이나 겉, 부속 등을 개인이 원하는 금속으로 바꿔서 제작하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개인 레벨에서 부품부터 총알까지 독자적인 소재와 원재료, 설계로, 좋게 말하면 독창적이면서도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나쁘게 보면 기성품 총기와는 총탄도 호환되지 않는 그런 총기도 제작하는 경지에까지 다다른 사람이 있을까요?

애인이랑 오래오래가고싶습니다.

저와 그 친구와의 관계는 주위에서 딱히 시선이 안좋은편은 아니에요

그리고 저희는 며칠 전, 조금 더 당당하게 사귀기 위해서 아예 페이스북에 연애중을 띄웠어요.

아니나다를까 반응은 역시 예상한 그대로였어요. 제가 '이쪽'인지 몰랐던 친구들의 경악은 물론이고 조롱하는 친구도 소수 있었고, 지지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맞아요, 저는 동성애자입니다.

저와 그 친구 모두 체대를 다니고있어서인지 둘 다 여학우들한테 적잖은 대쉬가 들어왔지만 저는 그 친구랑 연애한다는걸 밝힘으로써 그런 것을 모두 차단하고자 페북에 연애중을 띄웠어요. 물론 그 친구와 합의하에요.

연애중을 띄우고, 며칠간은 친구들 또는 지인들의 반응을 잘 살펴봤어요. 과연 어떤반응일지 정~말로 궁금했거든요.

그리고.. 요즘 느끼는게 아무래도 하길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그 친구와 캠퍼스를 거닐면서 아는 동기나 선후배의 눈길을 덜 의식해도 되거든요.

물론 뒷말이 좀 오갈지 모르겠지만, 크게 신경은 안씁니다.

근데.. 그 친구한테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속마음이 참 궁금해요. 연애를하면서 거의 제가 주도를 하는 편이라, 저는 말할
많아서 10시에 살때 800명 구매였는데요 아니죠??????
게 있으면 바로바로 말하고 털털하게 털어놓는편인데 그 친구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저는 당당한데, 그 친구도 과연 나만큼 당당할까.. 떳떳할까 싶어요.. 당연히 제게는 연애중 띄우고나서 격려와 지지를 해주는 친구들도 많아
한결 편하다고는 말하는데 정말로 괜찮은가 싶어요...

쓸곳을 구입햇는데 5만원 자켓.점퍼.남방을 여러벌 샀습니다.
가만히 돌이켜보면, 사랑하는 사람하고 연애를 하겠다는데 성별이 그렇게 중요한지.. 왜 내가 이런거까지 고려를 해야되는지를 생각해보면 세상에 화가날때도 있어요..
저는 정말 그 친구를 사랑하고.. 정말 오래오래가고싶어요..
편돌이한테 노트북은 면도기 녹이 많이 친하진 않은데요

조금은 답답한 마음에, 넋두리 좀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