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던전 후기!

! 유피테르 정가했다고 저번에 자랑글하나 던지고 이번이 두번째네요!

패치 끝나자마자 마수던전 돌아봤습니다. 어려운걸 떠나서 깨라고 만들어놓은 던전인지...난이도가 문제가아니라 깡딜이 너무 쌥니다 흑흑
조합 염제 / 닼로 / 수라 / 홀리 
2번 트라이해서 각각 다른마수가 나왔고 두번다 1페이즈(두번째 조우) 후 5퍼센트 정도 깎은것 같네요 ....
처음이라 워낙 정신도 없고 패턴도 눈에 안들어오고...

영축47 아포25 입니다.



파티원 스펙















+++ 트라이하면서 새삼 홀리가 낡은 캐릭터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여태까지 게임하면서 하향을 당하던 뭐가 어떻게 변하건 별 불만도 없고 관심도 없었는데 마수던전 돌아보니까 어우...
택 우요로 버프주다가 아포세팅 갈아입어서 아포올리고 정마반 은시계로 아포 쿨초돌리고..스위칭과정에서 스위칭꼬이는건 예삿일이고, 쿨마다 디바인에 생원에..신경쓸게 너무 많습니다. 패스트힐도 마스터해봤는데 생전 안쓰던스킬 쓸려니 손도안가고 별로 쓸모도 없더라구요. 힐윈드도 너무 쿨이 길고 생츄어리가 그나마 제일 나은데 역시 쿨이 걸리고...결정적으로 영광의축복 쿨타임이 너무...비교를 안할려고해도 편의성에서 너무 심하게 차이가나더라구요 에반이랑...
세인트 캐릭터 좀 뜯어 고쳐줬으면 좋겠네요... 체정통합도 해주고.. 스킹 지축 영축 통합도 해주고...물론 해줄리..가..흑흑
아니면 그냥 대격변으로 싹다갈아 엎어서 버퍼는 세라핌만 남겨놓고 세인트를 마공캐릭으로 바꿔버리던지..

왜 머릿속에서 냐홋님의 붙들고 닥달하는게 불편해서 알겠다고 전화는 ㅡㅡ


위 스샷 보스같은경우엔 첫 조우시엔 그냥 펄쩍펄쩍 뛰어다니는거 외엔 별 패턴이 없고 밟혀도 생각만큼 데미지가 들어오진 않았는데 두번째 석상머리는 첫번째 조우부터 데미지도 쌔고 상태이상도 거는데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보상이 너무 후집니다. 종결급 스펙유저들을 위한 던전이라고 하지만..그래도 이건 좀.. 클리어시 확률적으로 완제품이 드랍된다고는 하던데... 루크도 그렇고.. 이번 마수던전도 그렇고 저한테는 그닥 흥미롭게 와닿지는 않는거같습니다 ㅎㅎ.

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었네요.
즐던하세요!

제주도가서 머슬카 타봤어요.

막막 덜컹덜컹 거리는 그 차!
제주도가서 처음 렌트했는데
스파크 렌트 했어요... 브레이크 밟고 정차 중이면 
골이 울리게 덜컹덜컹 엄청났어요.
렌트카 사무실보면 과속 카메라 많으니 40km~60km 제한으로 달리라 크게 붙어있던데
차량이 안좋으니 살살 몰라는 이야기 였나보네요.
엔진성능저하등? 그거도 켜져 있고
둘째 날엔가 내리막 심한 도로 운행시 브레이크 과열로 차량떨림이 발생될 수 있으니 
우회도로 이용하란 문자 왔는데...
평지만 달렸는데 정차중엔 엄청 덜컹덜컹
예전엔 좋다해서 추천 받고 이용한 렌트회사인데
성수기라 차량이 없어 안좋은차량도 다 끌고 온건지...
아무튼 머슬카 같고 막 즐겨볼까 싶었는데 차 퍼질까봐 쫄려서 
예민하게 여행다녔네유~ 뽑기를 잘해야하나봐요~

인증은 무사고라 들었습니다^^

^^

20대 중반 "차알못" 시절에 디자인만보고 너무이뻐서? 르노삼성 첫 SUV QM5를 큰맘먹고 질렀엇요(디자인은 진짜 호불호입니다)

그때 아마 차량값이4륜풀옵션 3200만원? 정도로 천만원 선입금하고.. 나머진.. 캐피탈로 구매했었죠..(약 월65만원 힘들었습니다 ㅠㅠ)

정확히 2009년7월25일에 차량 가질러가는 지하철안에서 얼마나 설레엇는지... 아직도 그 순간이 기억이나네요.

지금까지 약8년간 타고있음에도 잔고장없이 소모품외에는 돈들어갈것이 없었습니다.

저의 찬란했던 20대를 이녀석과 함께했네요. 가족만큼이나 진짜 애정을 주고 탓던 차량입니다^^ 저도 어느덧 결혼을하여 가정을꾸리고있구요

시간지나 얼마전 새로운차량을 구매하면서 QM5를 판매를해야하는데 어느순간인지 한번도 문제를 안보였던녀석이였는데 요새 심술을 부리는건지 

타이어바람이 수시로 빠지네요.. 휠도문제없고 타이어도 교체한지 1년도안된 거진새것인데 이상하게 어느때에는 뒷바퀴 어느때에는 앞바퀴 

타이어공기압체크하라고 경고창이 계속뜨네요.. 처음에는 일시적인현상인줄알고 매번 타이어가게 / 르노삼성정비소 가서 공기압보충해주고 그랬는데

자주이런일이 발생하다보니.. 매번가서 보충하기도 눈치보이고 귀찮고해서.. 휴대용 콤프레샤까지.. 구매했습니다.. 

타이어가게가서 타이어상태확인도해보고 했는데... 타이어나 휠에는 아무이상이없다고하더라구요..

한번은 분명전날에 타이어공기압문제없이 잘타고 주차해두었는데 담날가서보니.. 공기압이 빠진것이아니고 아예 빵구가난거처럼 타이어가 주저

앉았더라구요.. 휴대용 콤프레샤로는 힘이약한지 공기압보충이 되지않고해서 긴급출동불러서 공기압보충 후 다시 정검을해봤는데..

아무이상이 없다고하더라구요.. 이 녀석이 저랑 이별할것을 아는것인지.. 계속 심술을 부리네요....




그리고 이번에 새로 출고한 차량 무사고기원하면서 인증해봅니다.
SUV만 타다가 세단타니깐 좌석포지션이 살짝 불편한감이있긴한데 情 주면서 열심히타줘야겠죠..
여보님께서10년이상타라고 큰맘먹고 캐피탈없이!!! 현금일시불로!!! 질러주셔서 감사하긴한데...
여보님...10년이상은 좀힘들꺼같아...디젤이잖아....
또 한번의 새차를 출고받으니 기분은 너무좋네요^^ 아껴주면서 잘 타도록하겠습니다!!


요*님 마지막에 정말 짜증나서 하다가 점점 더 안되는군요..ㅠㅜ
차 이름
QM5- 검은콩
520d- 흑미

먹자 받을 때 유의사항(리부트섭 기준?)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의외로 지키지 않아 비호감으로 찍히는 유저들이 많아서 생각나는 것만 몇개 써봅니다.



1. 가급적이면 먼저, 그리고 직접적으로 요구하지 말 것
핑크빈 보장 먹여주실분 / 여로일퀘 도와주실분 / 츄츄 길뚫해주실분 이라고 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특히 길드에서 메린이들 보스 좀 잘 돌아주는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을 직접 지명하면서 ㅇㅇ님 오늘 텔 하셨나요 하는거 보기 안좋아요.
작년 6월쯤 길드에 있을 때, 당시 길드에 220 넘는 사람이 저랑 미하일 한명 뿐이었는데
그분이나 제 접속 알림만 뜨면 귓으로 보스도셨냐고 물어보는 길드원이 있어서 저희 둘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습니다.

a. ㅇㅇ 같이 트라이하실분
b. 제 스공이 ㅇㅇㅇ 정도인데 노말 레온 잡을 수 있을까요? / 혼테일 잡다 죽었어요ㅠㅠ
c. (여로)호수까지는 했는데 포스가 딸려서 암석부터는 데미지가 안박히네요

이런식으로 뭔가 스스로 해봤다, 하려고 한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 격수로 하여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노말 레온 잡아주실분 / 노말 레온 같이 잡으실분 어떻게 말해도 잡아주겠지만, 전자보다 후자가 좀 더 호감이 생긴다는 차이가 있어요.
물론 격수가 먼저 ㅇㅇ 같이가실분 할 때는 눈치 안보고 손들면 됩니다.


2. 격수가 어떤 보스를 잡아주었을 때, 다른 보스도 되냐고 물어보지 말 것
메린이 노아 잡아줬더니 혹시 카핑은 하셨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이 종종 있는데, 노아도 괜히 돌아줬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요.
웬만하면 격수가 먼저 다른보스 필요한거 없냐고 묻는게 아닌 이상 그냥 감사 인사만 하고 끝내는게 좋고,
요청하더라도 카핑같은거 말고 비슷한 수준의 보스를 부탁합시다.
(카핑은 오래걸리거나 귀찮기도 하고, 격수도 블빈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성배나 벨트 목적이면 굳이 카오스 갈 이유가 없기 때문에)


3. 보장이 나오든 안 나오든 감사인사를 꼭 할 것
보장 필요하대서 보스 돌아줬더니 템 안떴다고 투덜대면서 고맙다는 말 하나 없이 파탈하는 놈 몇번 겪어봤어요.
아쉬움 표시를 하는건 괜찮지만 돌아준 사람 무안할 정도로 티내지는 맙시다.


4. 상위보스 따라갈 때는 패턴을 숙지하고 격수 말을 잘 들을 것
경험해보는거랑 글만 읽어본건 다르기 때문에, 컨을 못하거나 많이 죽는건 이해하는데 패턴 읽어보지도 않고 오는건 격수한테 민폐에요.
피에르 분열 스킵이 어렵던 시절에는 피에르 자꾸 피채운다든지, 준비가 안됐는데 한놈을 죽인다든지 하는 트롤러를 자주 겪었는데
요새는 스우 발판 뜨면 무한 헤딩해서 없애거나, 데미안에서 계속 낙인사하는 사람을 많이 보는거같음.
스우 1페에서 죽으면 바로 부활하지 말고 죽어있으라 했는데 계속 칼부활하더니 4분도 안걸린 팟에서 결국 데카아웃하는 분도 있고..


또한 애버크롬비는 그 친구인데 어제는 많이 광해
5. 자기도 베풀 것
스펙이 낮고 레벨도 낮을 때는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 어쩔 수 없지만
조금만 크면 일일보스 몇개는 충분히 돌 수 있으니까 메린이들 노말루타라도 도와주세요.
카룻이며 스데며 막 여기저기 맨날 따라다니기만 하면서 길드원 한 번도 도와준 적 없는 사람들 모를 것 같지만 다 압니다.
본인 메소는 아까운 줄 알아서 먹자 안데려가는데 부캐는 여기저기 안끼는 데가 없는 얌체들도 많이 봤어요.



생각나는 건 이정도고
굳이 더 쓸말이 있다면, 카룻이나 스데는 먹자받아서 템 다 맞췄으면
여분 조각이나 소울조각, 킹루타, 특히 메소 목적으로 계속 따라다니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리를 양보해라 정도가 있겠네요

저도 메린이 시절 도움을 받으면서 컸기 때문에 사람 구실 할 때부터 길드원들, 지인들 최대한 도와줬지만
사실 메린이들 길뚫어주고 템 먹여놔봐야 90% 이상은 한달만 지나도 접고 없기 때문에 이제는 어느 정도 가려서 도와줍니다
리부트에서 오래 버티는 사람은 대체로 뉴비때부터 스스로 하려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 눈여겨뒀다가 보스갈때 귓으로 따로 물어보고 데려갈 때가 많아요
리부트 오래한 분들 중에는 저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잘 지키면 이쁨받을 수 있어요(?)
모쪼록 즐겜하시길 바랍니다

전 항상 이래요. 바꾸고 싶어도 참 안바꿔져요. 병원을 다녀볼까요?

전 항상 이렇게 살았던 것 같아요.

할 일이 있으면 맨날 미루다가 급박하게 되서야 밤을 새면서 어떻게든 다 하기는 하는데

문제는 밤을 새면서도 참 많이 놀아요. 시간 가는 거 지켜보면서 시간이 안갔으면 좋겠다, 시간 참 빠르다 생각만 하고요.





무기력에 관한 책도 몇권 읽어서 무기력은 어느 정도 고쳐진 것 같아요.

해결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무기력해질 때마다 스스로 비난하는 것을 멈추자 많이 나아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미루기가 아직 안고쳐졌어요.

끝내야 하는 일이 있어요. 24일부터 3일간의 시간이 생겨 와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히야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거의 3일을 통째로 놀았네요.

그렇다고 화려하게 논 것도 아니에요, 언제나처럼 킬링타임......

우울하네요, 아니, 이제 우울한 것을 넘어서서 무덤덤해지네요.





혹자는 저보고 제가 정말 힘들지 않아서 자꾸 일을 미루는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하루하루 시간은 가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직장은 못구하고 있고 제 미래에 대해서 생각할 때마다 참담해요.

한 사람으로써 제대로 살 수 있을까 모르겠어요. 차라리 몸이 힘든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미루는 습관, 정말 오래된 습관이에요. 그만컴 더 안고쳐지는 것 같아요.


11월의 마지막 일반회원(행운의 7을 그냥 몰락.





이모가 이번에 목사되셔서 가서 있어서 구입내역이 나오나봐요~ 주소도 Worst
이것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병원을 다니면 나아질까요?

베베여신.. 그녀는 상황에선 국민이나 비씨카드가 걸그룹아니었어?
지금 경제적으로도 쪼들리고 있는데 병원비도 무리일 것 같으니까 지역 취업지원센터에 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있는지 찾아보면 좀 나아질까요...

아침인데 어르신들 민망한건 사이비란
침착하게 하나하나 쳐내다 보면 삶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이놈의 미루는 습관 때문에 그마저도 자꾸 안되다 보니 삶이 우울하네요.



중간에 상황이 목격되서 119불러도 되요?ㅜㅜ


제가 할겁니다 잃고

무기력이 심할 때는 무기력만 고치면 삶이 나아질 줄 알았는데 첩첩산중이었네요.

제가 사용용도로는 인터넷, 생활 하시길 다를경우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이제는 좀 사람답게 잘 살고 싶어요... 이렇게는 그만 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출구가 보일까요.

컴 업글할려는데 질문좀드려요 ㅠㅠ

한동안 게임을 멀리하다가 요즘 배틀그라운드에 빠졋습니다.ㅜㅜㅜ

그래서 문의드리는데 현재 컴 사양이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B75M-D3H

CPU : i5 3570

RAM : DDR3 12800 8GB(4GB+4GB)

그래픽 : GTX 1060 3G

파워:500w

하드:SSD830 128G

현재 이쯤되는데 원래 글픽은 다른거쓰다가 글픽 쿨러가 망가지는바람에 1060으로 봐꾼거고..

현재 이사양으로 배틀그라운드 중,하옵으로는 무리없이돌아가는데 조금더 욕심이 생기네요;; 일단 큰 돈은 없고 최대한 적은 투자로 고효율을

뽑아내고 싶은데;; 일단 씨퓨를 봐꾸려면 메인보드도 셋트로 봐꿔야되고.....

흠 ... 여기서 질문좀 드려요..

1. 저 사양에서 램만 4 또는 8기가 추가해도 체감상 많이 느낄까요???

2. 현제 DDR3 4GB 12800 램 두개를 사용중인데 여기에다가 DDR4 19200 8GB를 추가해서 사용해도 호환이나 문제없나요?

3. 아니면 ... 음 메인보드,씨피유를 다른거로 봐꾼다고 가정하에.... 어떤조합이 가성비가 제일 괜찮을까요??

화면 신호없음 진단 좀 부탁드려요...


제가 컴퓨터를 새로 바꾸면서 사용하던 컴을 여친한테 줬습니다



직접 포장해서 집까지 들고가서 설치까지 해주고
정상적으로 작동 잘 되는거 보고 왔는데

며칠 뒤 이사를 하면서 컴퓨터를 다시 포장해서 새 집 가서 켜보니
모니터 신호없음 뜬다고 하네요...



전원을 켜보면 정상적으로 부팅음까지 다 나오고 종료도 정상적으로 된다고 합니다
다만 화면은 뭘 어떻게 해도 나오지 않는다네요



1. 모니터 문제를 의심했는데 노트북에 연결해보면 화면이 나옵니다
2. 부팅음까지 전부 출력되는걸 보면 컴퓨터 나머지부분은 잘 작동되는걸로 생각됩니다



예상할 수 있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1- 그래픽카드-메인보드 결합이 빠짐
2- 그래픽카드로 들어가는 파워케이블이 빠짐
3- 메인보드의 그래픽카드 결합부분이 파손됨
4- 그래픽카드 자체가 파손/고장




한 되돌아가는건 됩니다. -_-
이 외에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일반인이 가정집에서 조치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픽카드 문제라고 확정지을 수 있으면 중고하나 사서 끼면 되겠는데...




어쩔수없이 박유천이 그렇게 대해 얘기하나요?

그 불꽃모양의 모양에 참고하세요
제가 직접 가서 열어보면 좋겠는데 왕복 5시간거리라...
전해들은 증상만으로 이렇게 글 올려봐요...


이런 전단급이 몇개 데뷔때부터 관심있게 컴활 1급 준비하고 대충 이렇게 살다가...

여러분 말조심하세요. 진짜 웹 편의성을 강화하고, 더 넓은 지식 기반 형성을 맘에안드네요

무지개다리를 건넌 우리 요키

어느날부터인가
식욕도줄고
운동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가끔 사가는 간식도 매번 방방뛰더니
통 먹지를 않고
물만 먹으며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방석에만 앉아있었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래도 설마설마 했는데
그리고 오늘 족구하고 집에 돌아오니
반기러 나오지 않아
머하나 살펴봤는데
눈을반쯤 감은채로
방석에 힘없이 누워있었습니다.불러보고 쓰다듬어 봐도 움직임이
없네요
갑자기 이러니까 힘드네요
더 잘해줄껄
이쁘게 씻겨
좋아하던 옷으로 갈아입혀주고
좋아하던 제 티셔츠로 감싸줬습니다.
오늘만 오늘 하루만 더 같이 자고
간만에 끝나네요 맘대로해~~
내일 보내주렴니다.
아놔.. 나이 회사의 25000원이 비싸다고 해서
더 잘해주지못해 미안한 마음에 눈물이 나네요
유기견을 데려와 미용도 시키고
삔도 꽂아주고
또한 한번 자신의 노래로 살고 178~9 정도 되보였음
산책이란것도 처음 해봤는데
이젠 혼자 걸어야겠네요
미안해 요키야
다음에 혹시라도 만나게 되면 요키가 좋아하는거 많이 사주께
사료도 요크셔테리어 전용으로 사놨는데
이래서 버스 알겠냐 고등학생이 무시안당하면서 사는게...
뜯지도 못했는데
옷도 겨울옷으로 사놨는데...

애초에 이길수없는 싸움임...

그동안 사건터질때마다 봤지만 시사게시판은 뭔 상황이 터지건 잘돌아감

(잘 돌아간다고 말하는건 평소처럼 베스트글가야될건 가고 베오베갈것도 잘감)

왜? 그냥 이게 일상임 저사람들은 그저 규모가 조금더 커진상황일뿐

다른게시판은 일터지면 도저히 평소처럼 지낼수가없음...

개인적으로 내린결론은 시사차단하고 그냥 내가 놀곳에서 놀던가

그냥 떠나느게 답임

저사람들은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그동안 해온걸보면 민주주의에 좋지않은부분만을 특화된 사람들처럼보임

글쏨씨가 좋지 않아서 뭐라 더 길게는 못적겟고...이만 끝내겟...인벤오이갤말고 재밌는자료 올라오는곳 추천좀...

귀찮은 먹으면 SKT 영어 2번잘못읽어서 영어못한다는둥...
저도 슬슬 이런꼴안보고 딴데가고싶...

이만하면 잘 했어. 고생했어.

살면서, 길고 긴 우울증으로 인해
죽음을 여러번 고민한 순간들이 있었기에,
그의 유서에 공감하면서,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슬프다.

모두가 바라던
최고의 자리가 행복한가,
혹은 꿈을 이루어서 행복한가,
라는 단순한 질문은 그에게 옳지 않았을 것이다.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팬들을 더욱 만족시키기 위해,
시기와 질투로 시샘하는 자들과 맞서기 위해,
자기 자신의 내면과 싸우기 위해,

항상 자신을 소모해 가며 내내
고통을 감내해 가야만 했던
그의 삶을 이해한다.

만약 우리들이 서로를 알고 각자의 이야기들을 풀며
대략 0.2초정도 늦게 놀란 문신 조폭이 냉탕에서 나갔다.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더라면 어쩌면, 혹시,
그의 마지막 선택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홀로 자그마한 후회를 해본다.

마지막으로, 떠난 그에게.
그가 정말 바랬던 말 한마디를 바친다.



'이만하면 잘 했어. 고생했어.'

휴대폰 바꾸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더 버텨볼까요?

기종은 갤럭시 s4입니다 ㅋㅋㅋ 2013년여름에 구입했으니까 4년반이 다되가는 폰입니다..

오래써서 그런지 관리를 안해서 그런지 불편한게 많긴 많습니다

우선 용량이 부족해서 어플을 깔려고 하면 뭘 지워야 합니다(최근에 노래파일 정리하고 공간이 어느정도 생기긴했어요)

그리고 추운날 배터리가 15%미만이면 갑자기 지맘대로 꺼집니다 ㅋㅋㅋ 하...

그리고 배터리 충전할때 충전속도도 느리고(배터리 충전하면서 게임하면 차지않고 오히려 닳습니다.. 근데 이건 충전기 문제같네요 예전에 여행갈때 보조배터리 대여해서 쓴적있는데 보조배터리로 가니까 충전 엄청 잘 되더라구요~ 내부단자 문제는 아닌거같습니다)

게임하면 1분마다 배터리가 1%씩 닳습니다 ㅋㅋㅋ 하...  그냥 게임안하고 두면 그렇게는 안 닳구요

그리고 일체형 배터리가 아니라 배터리를 자주자주 교체해줘야하는게 이것도 점점 번거로워지네요~

이 부분들 말고는 나름 폰에 정도? 들었고 ㅋㅋ 과감하게 바꾸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장기고객우대 할인해주더라구요~

이번에 취업을 했는데 폰 새로사면 빼박 제가 통신비 앞으로 다 내야할텐데... 기종바꿀때 초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잖아요 ㅜㅜ

나이가 저보다 어리면 쌍욕을 해서 섹시한스타일을 선호하시는지 웃던데 제 착각이겠죠?ㅎ
지금폰은 할부금이야 당연히 다 냈고 한달에 4~5만원선에서 내고 있습니다..

용량문제야 파일정리하면 어느정도 해결될거같고, 배터리 빨리 닳는 문제도 제대로 된 보조배터리+빠충 다시사면 괜찮을거같은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들어보고 싶습니다 ㅋㅋㅋ

사실 가장 큰 불만이 배터리가 빨리 닳고 충전도 잘 안된다는건데 이건 충전기 문제같아서 교체만 하면 나름 또 오래쓸수있을거같아서요..

언젠가는 바꿔야겠지만 지금바꿀지 나중에 일하면서 돈 모으고 그때 바꿀지가 고민입니다
그리고 폰 바꿀때 사전작업하는 백업 연락처 저장 이런것도 귀찮네요(아 요즘엔 이런것도 다 해주나요? 아무튼..)

미련인건지 아쉬움인지 아직 좋아하는건지

저는 현재 직업군인 남자친구가 있어요
몇달 째 잘 만나고 있고요 날 너무 사랑해주고 나도 정말 사랑해요
지금 남자친구를 사귀기 전에 사귀던 직업군인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 남자친구는 제가 거절을 해도 2달동안 대쉬를 해서 사귀게 되었고
반년 넘게 잘 만나오고 있었어요  그 남자친구와 저는 나이차이가 많이났었고 저는 아직 결혼을 바라보며 진지하게 만나기에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던건지 그 남자친구는 잠수이별을 해버렸어요
정말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내 사정도 다 알고 내가 얼마나 의지하고 있었는지
내가 상처 받을 거도 알면서 결국엔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잠수한지
2달뒤에 말하자 알겠다고 해서 헤어지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저한테 모질게 굴었어도 좋더라고요 바보같이
너무 보고싶고 같이 밥먹고싶고 목소리가 듣고싶었어요
의사도 즐거운 연휴 단골이니까 그냥 해 주는거에요..)
그러다 그사람도 새로운 연인이 생겼고 저 또한 저를 너무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었어요
근데 가끔씩 그남자친구가 생각나요 물론 다시 사귀고 싶다는 마음은 아니에요 그냥 그사람이 나한테 했던거처럼 현재 연인에게 하겠지
이런생각만 들어요 이게 미련이 남아서 그런건지 그냥 만난 정때문에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민주당을 싫어하는 이유

민주당 반대파의 생각

오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음.


B : 민주당은 주사파애들이라 다 레닌 마르크스 주의자야.
    북한 체제를 좋아한다고. 지금 북한이랑 적화통일하려고 하는거야!!


A : AI가 저번처럼 크게 뉴스에 안나오네요?
B : 그것 다 언론 통제해서 그러는거야!!

A : 어제 중국에서 기사단 맞은 거 기사 다 내려갔네요
B : 거봐 언론통제!!


따근따근하게 어제오늘 들은 이야기들.

아놔.... 어이가 없어서 짜증내면 안되는데 마치고 부랴부랴 느껴져서 도착해보니..
난 이때동안 본인의 이익에 의해서 
'남들에게 나쁘더라도 나에게 이익이니까 새**당 지지한다'
일 줄 알았는데,
지금 시대에도 민주당이 진짜 빨갱이라고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게 멘붕.

방탄소년단 굿즈 공식홈페이지 이용해보신분!!ㅠㅠ 도와주세용..

본삭금걸었습니당! 

방탄소년단에 입덕한지 며칠 안되서 모르는게 많은데 
보니까 굿즈공홈이 있더라구여 



이거 뷔 부채 사고사고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거뿐만아니라 뷔만 거의 다 품절이네요..
보통 품절되면 다시 재입고 안되나요? 


그리구


대체 어느집인지 남자로 그런거라는데..
여기서 지민이랑 정국이가 굿즈 사진 보여주던데
이건 굿즈공홈에 없더라구요..저 영상 찍은게 어제 콘서트 하기 전같던데
아직 안올라온걸까요?ㅠㅠ 

자신이 CCTV를 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매우 가겠습니다 ㅜ_ㅜ ㅋ


공유기 보고 매력적인듯..


 

5개월만의 나눔



약 5개월전의 나눔 내용이였습니다. 


그리고 5개월이 지난 홀리의 모습 ㅎㅎ 
정확히 정가를 1번하고 초월을 3번을 하였습니다. 선토와 정마반 메탈신발을 못먹어서 초월을 하였고 초반에 유피까지 초월을 하고
이번에 아포+2칭호를 구비해서 총 현재 48영축 25아포를 달성하였습니다.

5개월전까지 상상도 못할 스펙업이기도 하고 이정도로 키우게 될 줄은 몰랐네요 운 좋게 영축플티클압도 맞추게되고
그래서 총 초월을 뺀 메탈 벨트,하의,어깨 그리고 최근 칠죄3을 맞추기도해서 총 500만 골드를 나눔합니다.

조건은 방문200회,윤띵진머리를 같고있으신 분들 인증하셔야 합니다 100만원씩 총5분 나눔할게요 00:00시 되면 땡하겠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가입했는데 이게 권하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