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8만원 가량 지급
훈련간 안전보장
치정물자를 한도한 풀어 예비군 장구및 무기류 신품화
특히 예비군 훈련갔을때 다찢어진 방탄피 사라진 턱끈과 탄띠 조절 고리 같은게 대부분인데
멀쩡한 물자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제대로 할려면 물자부터 재정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기존의 똥군기나 조교한테 일떠넘기는게 아닌 교관들의 적극적 참여
구시대적 훈련이 아닌 현대전을 대비하는 구체적인 훈련프로그램 편성
그루폰 바꿔왔습니다 싫습니다만-_-
어이없는 물감총으로 서바이벌 흉내내는 시가전보다는 강단있는 워게임전술로 지루하지 않고 훈련시간이 짧은 시가전구성
산악에서 대검돌격이 아닌 마일즈장비로 전술훈련을 한다거나 이게 물감총보다 덜위험합니다
일당 8만원이면 실전처럼 임할수있음
학교예비군 끝나고 진짜 비만 주구장창 계속 오다가 ??
국방부가 롤모델로 삼는다는 스위스 예비군? 스위스예비군 보다 더 정규군처럼 악에 받쳐서 훈련해줄수있음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한가요?